크립토닷컴, 파리 생제르맹 공식 가상자산 플랫폼 파트너 선정 外


[팍스넷뉴스 원재연 기자] 크립토닷컴, 파리 생제르맹  공식 가상자산 플랫폼 파트너 선정

가상자산 플랫폼 크립토닷컴(Cypto.com)은 프랑스 프로축구 클럽 파리 생제르맹(PSG, Paris Saint-Germain)과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생제르맹은 크립토닷컴의 네이티브 NFT 플랫폼에서 독점 NFT를 발간한다. 스폰서십 비용은 크립토닷컴 가상자산 CRO로 지불할 예정이다. 크리스 마자렉 크립토닷컴 최고경영자는 "경기장과 팀을 통한 브랜드 노출, NFT 공동 개발로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참신하고 흥미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 전했다.


코빗, 한 달간 모의해킹 결과 피해 0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모의해킹 결과 가상자산과 관련된 해킹 피해가 단 한 건도 없었다고 밝혔다. 코빗은 지난달 2일부터 이달 1일까지 약 한 달간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 스틸리언과 사전에 해킹 방법을 알리지 않는 블랙박스 침투 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는 코빗의 웹 브라우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API를 한 달 내내 공격해 보안 취약점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스틸리언은 코빗이 타인의 고객 정보 변조, 거래 변조, 입출금 탈취 등에 있어서 금융권 수준의 보안 체계를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앞서 스틸리언은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등 다수의 금융 기업을 대상으로 침투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글루와, 선진국-신흥국 연결 글로벌 투자플랫폼 출시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글루와는 투자자와 금융소외자를 이어주는 글로벌 투자 플랫폼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투자플랫폼은 선진국과 신흥국을 연결하는 목적으로 설계됐다. 투자자가 보유하고 있는 가상자산을 예치해 아프리카 등 신흥국 금융소외자들의 생활비, 공과금 등을 위한 소액대출 자금으로 사용하도록 하고, 대출금 상환과 함께 생기는 이자는 투자자들에게 수익으로 돌아가는 방식이다.  이번에 선보인 투자상품은 3개월동안 가상자산을 예치하여 연이율 12%의 이자를 받게 된다.


엔젤리그, 대체투자자산 미술품 첫 판매 시작

비상장주식 간편거래 플랫폼 엔젤리그가 MZ세대를 대상으로 아트테크(아트+재테크)를 위한 미술품 판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엔젤리그 ART'라는 이름으로 처음 선보이는 미술품은 캐서린 번하드의 'I LOVE NEW YORK'이다. 미술품 판매가는 1150만 원으로 9월 15일 11시에 오픈해 선착순으로 판매가 진행된다. 미술품은 엔젤리그 앱의  '엔젤리그 ART'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엔젤리그에 가입한 회원에 한해 구매가 가능하다.




디비전,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게이트아이오 상장

NFT 자산 기반의 메타버스 플랫폼 디비전 네트워크(Dvision Network)의 유틸리티 토큰인 DVI가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인 게이트아이오(Gate.io)에 10일 상장한다. 한국 시간 기준 거래는 9월 10일 오후 7시에 시작되며, DVI 토큰을 지원하는 페어는 DVI/USDT이다. DVI 토큰은 디비전 네트워크의 유틸리티 토큰으로 디비전 네트워크의 메타버스 생태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이다. 디비전 네트워크의 생태계 참여자는 DVI 토큰을 보유함으로써 NFT 캐릭터와 아이템을 맞춤 제작 및 거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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