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시믹스, '초경량' 레깅스 출시
기존 제품 대비 약 49% 경량…블랙라벨 시그니처 3번째 제품


[팍스넷뉴스 김민지 기자]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의 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가 초경량 레깅스 '블랙라벨 시그니처 300N 수퍼라이트'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1월 출시 후 누적 판매랑 40만장을 기록한 젝시믹스의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에 이어 블랙라벨 시그니처 시리즈 3번째로 선보이는 '블랙라벨 시그니처 300N 수퍼라이트'는 가벼운 무게감이 특징이다. 자사 기존 레깅스 대비 최대 49%가량 무게를 줄인 109g으로 입은 듯 안 입은 듯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다리 옆부분의 봉제선을 없애 요가나 필라테스처럼 부드럽고 유연한 운동 시에나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허리 말림을 방지하기 위해 안감과 겉감의 길이에 차이를 줘 피부에 밀착되도록 했다. 허리 부분에 머리카락 두께의 마이크로 투명밴드를 내장해 착용 시 늘어짐을 방지했다.


밀도가 높은 원단을 적용해 비침 걱정을 없애고, 빛을 흡수하는 풀덜(FULL-DULL) 원사를 혼합해 광택 없는 색감까지 연출했다.



이수연 젝시믹스 대표는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몸매 보정력까지 갖춘 제품으로 공식 출시 전부터 반응이 뜨거웠다"며 "앞으로도 젝시믹스만의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고객들의 수요에 맞춘 제품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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