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럼, 인포유금융서비스와 맞손!
바이오헬스케어 협력 및 인포유 종합컨설팅 역량 연계 기대
◆김찬규 메디포럼 회장(사진 왼쪽)과 김해정 인포금융서비스 대표이사가 인포유금융서비스 본사에서 전략적 제휴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팍스넷뉴스 김세연 기자] 신약개발 기업 메디포럼이 기업형 GA(여러 보험회사의 상품을 판매하는 보험대리점) 전문기업 인포유금융서비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다양한 상호 협력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시스템과 네트워크 활용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신약 개발과 바이오헬스케어 사업 협력에 나선다. 또한 공동연구 진행 및 신규 서비스 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한다. 국내 대형 조직인 인포유금융서비스의 종합컨설팅 조직과 연계도 기대되는 부분이다. 


인포유금융서비스는 2009년 메리츠금융서비스 직영 조직에서 분리돼 별도 설립된 기업형 GA다. 국내 조직규모 42위인 대형 GA이다. 재테크, 세무, 법무 등 종합적인 금융컨설팅 조직을 보유해 최적화된 금융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메디포럼 관계자는 "인포유금융서비스와 파트너십을 맺음에 있어서 메디포럼이 진행하고 있는 임상 진행에 박차를 가하고 자사 개발 제품에 판매에 있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며 "협약이 양사 발전에 중요한 마일스톤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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