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사태 촉발 펀드는 우리은행 OEM펀드 外
이 기사는 2021년 09월 16일 08시 39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라임 사태 촉발 펀드는 우리은행 OEM펀드 [한국일보]


1조6000억원 규모 환매중단 사태의 도화선이 됐던 라임자산운용 핵심 펀드가 우리은행에서 주문해 만들어진 이른바 'OEM펀드'라는 은행 측 인사의 구체적 진술이 확인됐다. 펀드 판매만 할 수 있는 은행이 펀드 설계와 운용에 개입한 정황이 나오면서, 우리은행 또한 환매중단 사태와 피해자 구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쌍용차 본입찰에 '최고가' 써낸 이엘비앤티 [한국경제]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쌍용자동차의 매각 본입찰에 참여한 에디슨모터스, 이엘비앤티, 인디EV 중 이엘비앤티 컨소시엄이 가장 높은 금액을 써낸 것으로 확인됐다. 유력 주자였던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이 2000억원대 후반을 써냈고 이엘비앤티는 5000억원대를 적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라홀딩스 WCP에 1000억 투자 [주요 언론]


한라홀딩스가 2차전지 분리막 제조·판매업체인 WCP에 1000억원을 투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한라홀딩스 자회사로 애프터마켓용 차부품을 생산하는 위코에 출자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노앤파트너스가 설립한 '넥스트레벨제1호사모펀드'의 지분 90.74%에 해당된다.


매그나칩, 美 CFIUS에 재심 신청 [주요 언론]


중국계 사모펀드의 매그나칩반도체 인수를 심사하던 미국 재무부 산하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가 매그나칩의 재심사 요청을 받아들여 다음달 28일까지 추가 심사를 벌이기로 했다. 앞서 CFIUS는 중국계 사모펀드의 매그나칩 인수에 대해 미국 안보 위협이 된다는 이유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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