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새로워진 롯데百 알리기 나서 外

◆롯데온, 새로워진 롯데百 알리기 나서



[팍스넷뉴스 최홍기, 최보람, 엄주연 기자] 롯데온은 오는 30일까지 '먼저 가보는 새로워진 롯데백화점'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롯데백화점 동탄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 메종 동부산을 비롯해 최근 리뉴얼을 마친 롯데백화점 본점 남성 명품관, 롯데몰 여수점 등 새롭게 선보이는 오프라인 점포를 소개하고 해당 점포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11번가, '대한항공 커스텀 굿즈' 판매




11번가는 '대한항공'과 협업해 고객이 직접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휴대폰 액세서리 굿즈들을 이커머스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주문 제작 상품으로 출시된 '대한항공 커스텀 굿즈'는 대한항공이 운항하고 있는 실제 항공기의 도면, 모바일 항공권 등을 기반으로 여행족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스타일로 디자인됐다. 모바일 항공권 디자인 굿즈의 경우 고객명, 항공편명, 도착지, 출국날짜 등 자신이 원하는 여행 정보를 다양하게 새겨 넣을 수 있다.


◆풀무원, SNS 이벤트 '세끼 챌린지' 진행



풀무원은 내달 말까지 '2021 나를 위해. 지구를 위해.' 영상 속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SNS에 인증하는 '풀무원 세끼 챌린지'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여방법은 풀무원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후 AR필터를 다운로드해 가이드 영상에 따라 '세끼 송'에 맞춰 '세끼 댄스'를 추는 미션에 참여한 후 #풀무원 세끼 챌린지, #나를 위해 지구를 위해 해쉬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 릴스(Reels)에 동영상을 올리면 된다. 풀무원은 추첨을 통해 비스포크 소형 냉장고, 애플 워치, 캠핑 의자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이디야커피, 키즈상품군 강화



이디야커피는 27일 신비아파트 음료 3종을 출시하며 키즈 전용 상품군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디야커피의 신비아파트 음료는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의 캐릭터가 그려진 음료로 딸기, 애플망고, 블루베리 3가지 맛으로 출시된다.


◆SK매직, '수질 분석' 능력 최우수 평가



SK매직 환경분석센터는 미국 환경자원협회(ERA)가 주관하는 먹는물 분야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분석기관(Laboratory of Excellence)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제숙련도시험은 세계적인 숙련도시험 운영기관인 미국 환경자원협회(ERA, Environmental Resource Associates)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는 국제 공인 평가 프로그램이다. SK매직 환경분석센터는 이번 평가에 먹는물 분야에 참가해 중금속류 5종, 음이온류 4종, 유기화합물 5종, 일반 항목 3종 등 총 17개 평가 항목 모두 최고 등급인 '만족(Satisfactory)' 판정을 받았다.


◆NS홈쇼핑, 엔바이콘 비스트로 바이콘 인기상품 출시



NS홈쇼핑은 자회사 엔바이콘이 이탈리안 레스토랑 '비스트로 바이콘'의 '바이콘 화덕피자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바이콘 화덕피자는 '마르게리따', '콰트로 포르마지'로 구성됐다. 27일 부터 NS몰과 NS홈쇼핑 앱에서 판매를 시작하고 29일 오후 3시에는 라이브커머스 엔라방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롯데免, 애견호텔 제휴로 '펫팸족' 잡기 나서



롯데면세점은 자사 인터넷몰 회원을 대상으로 바우라움 2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반려동물 양육 고객의 편안한 여행과 면세쇼핑을 돕기 위한 것이다. 바우라움은 반려견에게 교육, 놀이, 미용 등 토탈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반려견 전용 호텔이다. 제휴 이벤트는 27일부터 1년간 진행되며 할인 쿠폰은 발급일로부터 1년 이내 사용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롯데인터넷면세점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하이트진로, 어르신·장애인 이동차량 기증



하이트진로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의 이동 편의성 증대를 위해 총 6대의 차량을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기증한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차량을 기증할 사회복지기관 선정을 위해 27일 모집안내문을 하이트진로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신청은 내달 15일까지 가능하며 접수 후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12월 중 선정 기관을 발표한다. 하이트진로는 기존 이동차량이 승합차라 좁은 길이 많은 취약계층 주거지역에서의 이동이 제한적인 것에 주목하고, 2015년부터 소형 이동차량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올해까지 7년간 총 44대의 차량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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