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도쿄 게임쇼 참가 外


[팍스넷뉴스 최지웅 기자] SKT, 도쿄 게임쇼 참가 


SK텔레콤이 세계 3대 게임 박람회 중 하나인 '도쿄 게임쇼 2021'에 참가한다. SK텔레콤은 오는 30일부터 4일간 개최되는 도쿄 게임쇼에서 별도 온라인 부스를 마련하고 국내 게임 개발 업체와 협력한 퍼블리싱 콘솔 게임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현재 아시아 국가 중 유일하게 마이크로소프트(MS) 엑스박스(Xbox)와 '5GX 클라우드 게임'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SK텔레콤이 이번 도쿄 게임쇼에 공개하는 퍼블리싱 게임은 ▲액션 슈팅 게임 '앤빌' ▲RPG '숲속의 작은 마녀' ▲액션 어드벤처 게임 '베이퍼 월드' ▲카드 액션 게임 '네오버스'(개발사 티노게임즈) 등 4종이다. 




엔씨소프트 공개채용 설명회 29일 저녁 7시


엔씨소프트는 29일 오후 7시부터 온라인 채용 설명회 '엔크루팅 데이 볼륨.1'을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엔씨소프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된다. 엔씨소프트 채용 담당자와 모집 분야별 현직자들이 직접 출연해 2021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엔씨소프트는 총 21개 부문에서 2021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모집 분야는 ▲Game AI ▲Speech AI ▲Vision AI ▲Language AI ▲Knowledge AI ▲캐릭터 사업 운영 ▲게임 엔진 개발 ▲게임 개발 ▲서비스 플랫폼 개발 ▲Content Design ▲System Design ▲QA ▲웹/모바일 APP 서비스 기획 ▲개발관리(PM) ▲Data Science ▲System Engineering ▲게임 사업 ▲경영전략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전략 기획 ▲인사(HRM) ▲총무 등이다. 




넵튠, 모바일게임 개발사 트리플라 경영권 인수


넵튠이 모바일 게임 개발사 트리플라의 지분 51%와 경영권을 인수했다. 트리플라는 마프게임즈 창업자 허산 대표와 마프게임즈 산하 타이쿤(Tycoon) 게임 제작 스튜디오 멤버들이 뭉쳐 지난 6월에 설립한 모바일 게임 개발사다. 이들은 마프게임즈 시절부터 '중년기사 김봉식', '게임이 망했다'와 다수 타이쿤 시리즈를 출시하며 꾸준한 흑자를 기록했다. 트리플라는 연내에 '장난감 공장 타이쿤' 론칭을 시작으로 매년 2~3개 신작 모바일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허산 트리플라 대표는 "중년기사 김봉식으로 방치형 게임의 시작을 알렸다면, 트리플라는 글로벌 시장에서 타이쿤 게임으로 크게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컴투스, '백년전쟁' 유저와 아프리카 말라위 문맹률 저감 사업 후원


컴투스는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이용자들과 함께 아프리카 말라위의 문맹률 저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컴투스는 8월 말부터 약 2주간 백년전쟁 글로벌 이용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문화공헌 캠페인을 실시했다. 해당 캠페인은 이용자들이 백년전쟁을 플레이하고 총 1000만개 별 수집에 성공하면, 컴투스가 해외 지역 소외 계층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후원금은 캠페인 종료일 이전에 목표치를 돌파했으며,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됐다. 향후 아프리카 말라위 지역의 문맹률을 낮추기 위한 교육 환경 개선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넷마블문화재단, 게임아카데미 부트캠프 1기 온라인 수료식 개최


넷마블문화재단은 게임아카데미 부트캠프 1기 수료식을 지난 25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게임아카데미 5주년을 맞아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부트캠프는 게임 개발 역량이 뛰어난 전국의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단기간의 집중적인 개발 교육을 통해 게임 전문가를 양성하는 심화 프로그램이다. 부트캠프에 참여한 총 29명의 1기 학생들은 지난 8월부터 한 달여간 게임 개발 과정에 대한 온라인 집중 교육을 통해 자신이 만든 게임을 앱마켓에 출시하는 기회와 경험을 쌓았다. 이번 수료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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