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라이,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완료 外



[팍스넷뉴스 김가영 기자] 네오플라이,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완료


네오위즈홀딩스의 블록체인 전문 자회사 네오플라이가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네오플라이는 지난 9월 1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날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에 가상자산사업자 신고까지 마쳤다. 네오플라이는 "비즈니스 안정성을 확보한 것은 물론, 자금세탁방지(AML) 및 고객확인(KYC) 등 더 강화된 기능 적용을 통해 이용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투자환경을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람다256, 트래블룰 솔루션 '베리파이바스프' 공개 


블록체인 플랫폼 '루니버스' 운영사인 람다(Lambda)256이 트래블룰 솔루션 '베리파이바스프(VerifyVASP)'를 국내에서 공개하고 참여사 모집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베리파이바스프는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권고한 트래블룰에 따라 가상자산사업자 간 송‧수진자 관련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베리파이바스프를 사용하는 간단히 트레블룰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은 물론 가상자산 AML(자금세탁방지) 기능 또한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후에도 다양한 레그테크(Reg-Tech, 금융 관련 규제를 준수하는 기술)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NFT 레이블 '아트네틱' 소속 작가들, 클립 드롭스에서 NFT 작품 공개 


대체불가능한토큰(NFT) 아트 레이블 아트네틱이 카카오톡 내 디지털자산 지갑 '클립'을 통해 NFT 작품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아트네틱은 블록체인 기업 키인사이드와 김형석 작곡가의 '노느니특공대엔터테인먼트'가 협력해 출범한 NFT 아트 전문 레이블이다. 신진 작가들의 NFT 작품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공동체로 작품 등록부터 전시, 홍보, 유통 등 다방면으로 작가들을 지원한다. 클립드롭스는 클립에서 한정판 디지털 작품을 전시하고 유통하는 서비스다.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가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에 국내 작가들이 제작한 예술품이 NFT로 기록되는 방식이다. 이번에 클립드롭스에서 선보이는 NFT는 김영성 작가와 노준 작가의 작품으로, 오는 6일과 7일에 걸쳐 공개된다.



메디블록, 좋은문화병원에 '메디패스' 연동 완료 

헬스케어 IT 전문기업 메디블록은 은성의료재단 좋은문화병원(병원장 문화숙)과 대기 알림, 간편 보험청구서비스를 위한 '메디패스'(Medipass) 연동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좋은문화병원 환자는 이번 연동을 통해 자신의 진료내역 데이터를 메디패스로 쉽게 불러올 수 있는 것은 물론 국내 약 40개 보험사를 대상으로 서류 없이 실손보험 청구를 진행할 수 있는 패스청구 플러스 서비스를 비롯해 모바일 병원환자카드 및 대기 알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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