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보 "시장조성자 과징금 재조정 내부 검토 중" 外
이 기사는 2021년 10월 07일 17시 12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정은보 "시장조성자 과징금 재조정 내부 검토 중" [주요언론]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은 7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감원 국정감사에서 시장 시장조성자로 참여하고 있는 국내외 증권사 9곳에 시장교란 행위로 과징금 부과를 통보한 것과 관련, 과징금을 재조정하는 방안을 내부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금감원은 미래에셋증권, 한화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신영증권, 부국증권 등 시장조성자 증권사들이 호가 정정을 통해 시세에 영향을 줬다며 총 480억원의 과징금을 통보했다.


헝다·화양년 말고 또 있다?…中 부동산업체 '도미노 디폴트' 위기 [머니투데이]

중국 2위 부동산개발업체인 헝다그룹이 디폴트(채무불이행) 위기에 직면한 이후 디폴트 가능성이 높은 중국 부동산개발업체가 속속 출현하고 있다. 지난 4일 화양년홀딩스(花樣年·Fantasia Holdings)가 만기가 도래한 달러화 채권 2억570만 달러(2445억원)를 상환하지 못했다는 공시를 발표했다. 한 중국 부동산연구기관은 채무불이행 위기에 직면한 부동산개발업체가 헝다, 화양년홀딩스 등 10여개에 달한다고 밝혔다.


SM상선, IPO 돌입...희망 공모가 최대 2만5000원 [주요언론]

SM상선은 내달 코스닥시장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IPO)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SM상선은 상장 예정인 8461만550주 가운데 3384만4220주를 공모한다. 희망 공모가 범위는 1만8000원~2만5000원이다. 오는 11월 1~2일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확정하고, 같은 달 4일~5일 일반투자자 청약을 진행한다. NH투자증권이 상장 주관을 맡았다.


"대기음료 650잔에 눈물" 트럭시위…스타벅스 e프리퀀시 미룬다 [이데일리]

과도한 이벤트 논란에 휩싸인 스타벅스 코리아가 예정된 이벤트 일정 조정에 나선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이달 중순 예정인 겨울 e 프리퀀시 이벤트를 연기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 이달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인  '2021 겨울 e프리퀀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동안 음료 주문시 e프리퀀시를 적립해주는데 17개를 모았을 때 사은품을 주는 이벤트다. 다만 같은 날 동시 진행될 예정인 핼러윈 굿즈 한정판매는 예정대로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개장 한 달 백화점 사업조정…롯데百 동탄점 이중규제 직면 [전자신문]

경기남부수퍼마켓협동조합은 지난달 24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롯데백화점 동탄점의 사업 제한을 요구하는 사업조정 신청을 접수했다. 식품관 영업시간 단축과 판매 품목 제한이 골자다. 롯데는 출점 전 지역 상생 협의를 마친 상황에서 개점 후에도 추가 사업조정에 응해야 하는 입장에 놓였다. 대규모점포 신규 출점시 유통산업발전법과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촉진법을 동시에 적용받는 이중 규제가 기업의 사업 안정성을 침해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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