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7~9월 영업손실 80%' 보상… 최대 1억원 外
이 기사는 2021년 10월 08일 17시 03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소상공인 '7~9월 영업손실 80%' 보상… 최대 1억원[주요언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규제로 영업손실을 입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손실보상 비율이 80%로 확정됐다. 분기별 보상금 상한액은 1억원, 하한액은 10만원이 될 전망이다.


보험산업, 내년 '3.2% 성장' 예측[주요언론]

코로나19 반사이익을 거뒀던 보험산업이 내년엔 경제 정상화 호재로 양호한 성장세를 보일 전망이다. 생명보험보다는 손해보험이 전반적인 산업 성장을 이끌 것으로 분석된다. 보험연구원이 8일 발표한 '2022년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에 따르면 내년도 보험산업 수입보험료는 총 240조원으로 올해 대비 3.2% 증가할 전망이다. 2019년 5.4%, 2020년 4.3%, 2021년 4.9% 에 비하면 성장폭이 둔화되지만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3.0%, 한국은행)를 고려하면 양호한 수준이다.


사상 첫 무상증자까지 꺼낸 SK케미칼… 일부 소액주주 여전히 불만[주요언론]

SK케미칼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무상증자 카드를 꺼내들면서 주주 마음잡기에 나섰다. SK케미칼은 최근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 지분을 매각하라는 해외 행동주의 펀드의 요구를 받았고, 소액주주들은 전기·스팀 등 유틸리티 공급 사업부문의 물적분할에 반대하고 있다.


정부 7000억 투자해 'K-바이오 파운드리' 만든다[주요언론]

정부가 7,000억 원을 투자해 합성생물학 신기술 확보를 주도하는 'K-바이오파운드리'를 구축한다. 백신 및 신약개발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도 구축해 바이오 벤처기업의 임상 진입을 돕기로 했다.



김해·김포공항면세점 '흥행조짐'…면세 4사 총출동[주요언론]

김해·김포공항 면세점의 새 운영자를 찾는 입찰이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백신접종으로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면세점 운영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임대료 산정 방식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기존 사업자인 롯데뿐만 아니라 신라·신세계·현대백화점 등이 관심을 보이면서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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