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부동산 중개수수료 인하 外
이 기사는 2021년 10월 19일 09시 02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오늘부터 부동산 중개수수료 인하…10억원 주택 900만→500만원[주요언론]

부동산 중개보수 상한요율을 절반까지 낮춘 새 중개보수 기준이 19일부터 적용된다. 10억원 주택을 매매하는 경우 중개 수수료 상한이 기존 9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낮아지고, 같은 금액의 임대차 거래는 수수료 상한이 80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내려간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새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이 이날 공포와 함께 즉시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은행권, 지방 공동점포 운영·지점 프랜차이즈화 타진[국민일보]

시중은행이 지역 점포를 공동으로 운영하는 공동점포 사업을 추진한다. 인터넷·모바일 뱅킹 확대로 지점 통폐합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지방에서는 금융 인프라 부족에 대한 불만이 비등했기 때문이다. 일부 은행에서는 지점을 편의점처럼 운영하는 프랜차이즈화를 타진하고 나서는 등 은행 영업의 지각 변동이 예상된다.


국토부, 민간재건축도 '통합심의'…여의도 등 초기사업장 수혜[뉴스1]

정부가 민간재개발·재건축 사업을 대상으로 각종 심의를 한 번에 처리하는 '통합심의'를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사업 추진에 필요한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해 주택공급 속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제도 개선이 이뤄지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시범아파트 등 사업 초기 단계인 대규모 사업장들도 사업 기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퀵커머스도 골목상권 죽인다" 정부, 영향분석 착수[한국일보]

1시간 이내 배송 등을 내건 '퀵커머스'가 골목상권에 위협이 된다는 지적이 나오자 정부가 영향분석에 착수했다. 정부는 규제만을 염두에 둔 건 아니라는 입장이지만, 유통기업뿐 아니라 물류·플랫폼기업까지 경쟁적으로 뛰어들고 있는 퀵커머스 시장에 영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대어' 카카오페이 공모 청약, 첫날엔 밤10시까지 받는다[뉴스1]

'청약 대박'을 이어가던 공모주 투자 열기가 다소 수그러들자 증권사들이 야간 청약 확대에 나섰다. 통상 증권사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지점 및 온라인을 통해 일반인 공모주 청약을 받아왔는데, 온라인으로 밤 10시까지 청약을 받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이다. 하반기 최대어 중 하나로 꼽히는 카카오페이의 공모주 청약도 첫날에는 밤 10시까지 진행된다. 


밀레니엄힐튼 품는 이지스운용…5성급 호텔·오피스 새로 짓는다[한국경제]

서울 남산에서 40년 넘게 자리를 지켜온 밀레니엄힐튼호텔(사진)이 헐리고 5성급 호텔과 오피스·소매시설 등이 포함된 복합시설로 재탄생한다. 이지스자산운용이 인수해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호텔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팍스넷뉴스 무단전재 배포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