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 TPG 입김에 중단됐던 상장 절차 다시 시작한다 外
이 기사는 2021년 10월 20일 17시 34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카카오모빌리티, TPG 입김에 중단됐던 상장 절차 다시 시작한다 [조선비즈]

정치권의 집중 포화를 받고 있는 '카카오T' 운영사 카카오모빌리티가 결국 상장 일정을 강행하기로 결정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달 상장 주관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미루겠다고 증권사들에 통보했으나, 초기 투자사인 글로벌 사모펀드(PEF) 텍사스퍼시픽그룹(TPG)의 요구 때문에 상장 일정 연기 결정을 뒤집고 다시 상장 절차를 속개하기로 한 것이다.


"맥도날드, 알바 임금 연 500억원 체불… 법질서 유린" [주요언론]

시민사회단체들이 한국맥도날드가 크루(crew)라고 부르는 아르바이트 노동자들의 임금을 연 500억원 체불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하며 시정 조치를 촉구했다. 20일 아르바이트노동조합, 민생경제연구소 등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맥도날드에게 사회적 책임을 촉구하는 대책위원회'는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맥도날드가 법질서를 유린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5G 가입자 72%, 전용서비스 존재 여부도 모른다 [주요언론]

국내 5G서비스 가입자가 1780만 명을 넘어섰지만, 소비자 대다수는 '5G 전용서비스' 가 있는지 없는지조차 모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2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양정숙 의원의 '5G 전용 서비스 인식 및 이용현황' 정책보고서에 따르면 5G서비스 가입자 72%가 5G 전용서비스의 존재 여부를 몰랐다. 이번 조사는 전국의 10~69세 5G 가입자 1천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종희 삼성전자 사장, CES 2022 기조연설 나선다 [매일경제]

한종희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사장)이 내년 1월 열리는 세계 최대규모 가전 전시회 'CES 2022'에서 기조연설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한 사장은 내년 1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2에서 기조연설을 진행한다. 이날 한 사장은 TV 사업에 대한 회사의 비전을 공유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내년 초 삼성전자가 출시 예정인 퀀텀닷-유기발광다이오드(QD-OLED) TV에 대해서도 간단히 소개할 전망이다.


공정위원장 "'대장동' 킨앤파트너스, SK 계열인지 살필 것" [주요언론]

공정거래위원회 조성욱 위원장은 20일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된)킨앤파트너스가 SK그룹 계열사에 해당하는지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조성욱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최기원 SK행복나눔재단 이사장이 킨앤파트너스 임원 구성과 자본 흐름에 깊게 개입했다. 킨앤파트너스가 SK그룹에 해당하느냐"는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보험사 대출도 닫힌다…KB손보 이어 삼성화재도 주담대 중단 [뉴스1]

KB손해보험에 이어 삼성화재도 신규 주택담보대출을 전면 중단했다. 농협은행발(發) 대출 중단 사태로 풍선효과가 나타나면서 대형 보험사에 신규 대출 수요가 몰린 영향이다. 이들 보험사는 이미 상반기 기준으로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증가율 권고치에 육박해 신규 대출여력이 크지 않았다.


분상제 개선안 다음주 발표한다지만…둔촌주공, 빨라야 내년 분양 [주요언론]

국토교통부가 다음 주에 분양가 심의 기준을 구체화하는 분양가상한제 개선안을 발표한다. 정부의 분양가 규제로 일반분양을 미뤄온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등 주요 단지들이 공급 일정에 속도를 낼지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금융위, 가계부채 대책 26일 발표… DSR 강화 등 전망 [주요언론]

정부가 오는 26일 가계부채 관리 방안을 발표한다. 금융위는 20일 "다음주 26일 발표를 목표로 가계부채 관리 방안 세부 내용들을 최종 마무리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방안은 차주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강화하는 내용이 핵심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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