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백신접종 속도 내는 미국 정부·반등하는 미국 상장 중국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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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뉴스 심두보 기자] 바이든 행정부가 어린이 대상 백신이 승인되는 대로 수백만 명의 어린이(5세~11세)에게 예방접종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국의 어린이 병원과 약국, 그리고 학교 등이 접종 장소로 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백신이 보다 광범위한 승인을 받았으며, 이들은 어린이 2회용 백신을 승인 받기 위해 신청서를 제출한 상황입니다. 5세 미만을 대상으로 한 백신은 현재 개발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백신 접종 대상이 어린이까지 확대되고 접종이 늘어나면 코로나 19 이전으로의 회귀 속도도 더욱 빨라질 전망입니다. 그리고 이 같은 현상은 특히 여행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가족 단위 여행이 늘어날 경우 여행 관련 기업의 수익성도 빠르게 제고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죠.


◆백신 경쟁서 앞서가는 화이자·바이오엔텍



무슨 일이지?

다양한 백신이 현재 접종되고 있지만, 개발 및 상용화 등 여러 면에서 앞선 것은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이 개발한 백신입니다. 이 두 제약사는 FDA로부터 가장 먼저 정식 승인을 받았으며, 이후에도 가장 먼저 어린이 백신도 신청했죠. 화이자는 경구용 코로나 19 치료제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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