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추격 '브랜디' 1000억 투자 유치 外
이 기사는 2021년 10월 21일 16시 56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무신사 추격 '브랜디' 1000억 투자 유치...'유니콘 예약' [서울경제]

패션 커머스 플랫폼인 '브랜디'가 국내 재무적투자자(FI)나 인터넷기업 등에서 연이은 투자 러브콜을 받으면서 대규모 성장 자금 확보를 앞두고 있다.  브랜디는 조만간 국내 벤처캐피탈(VC)과 증권사로부터 56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다. 브랜디가 새로 발행하는 전환우선주(CPS)를 투자자들이 인수하는 방식이며 이르면 내달 자금 납입이 완료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투자 유치에서 브랜디의 기업가치는 약 7,000억 원 수준으로 평가됐다.


암 잡는 AI스타트업 '루닛'…350억 규모 프리IPO 추진 [아시아경제]

의료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루닛'이 350억원 규모의 '프리 IPO(상장 전 지분 투자)'를 추진한다. 루닛은 국내외 굵직한 벤처캐피탈(VC) 등에서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이번 프리 IPO에서 루닛의 몸값은 8000억~90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회사는 내년 초 코스닥 입성을 목표로 다음달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한다. 이번에 발행되는 신주는 64만8145주로 발행가액은 1주당 5만4000원이다. 신주 납입기일은 이달 28일이다.


앵커PE, 국내 최대 콜센터 '메타넷' 지분 전량 인수 [파이낸셜뉴스]

사모펀드(PEF) 앵커에쿼티파트너스가 국내 콜센터 업체인 메타넷엠플랫폼 지분 100% 전량을 인수했다. 앵커PE는 앞서 2012년 메타넷의 지분 43.6%을 인수한 2대 주주다. 해당 지분 가격은 2000억 안팎으로 전해진다.


공정위, 미래에셋 일감 몰아주기로 뒤늦게 檢고발 [서울경제]

공정거래위원회가 중기부 요청에 따라 미래에셋자산운용과 미래에셋생명보험이 미래에셋컨설팅이 운영하는 골프장에 일감을 부당하게 몰아준 사안에 대해 공정거래법을 위반했다며 검찰에 고발했다. 미래에셋컨설팅은 박현주 회장 등 특수관계인이 지분 91.86%를 갖고 있다. 의무 고발 요청 제도에 따라 중기부가 요청하면 공정위는 의무적으로 관련 사안을 검찰에 고발해야 한다.



음악저작권 거래플랫폼 '뮤직카우' 국내 증시 상장 [한국경제]

뮤직카우는 최근 미래에셋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조만간 기업공개(IPO) 시기와 투자자 모집 전략 등을 준비하고 있다. 내년 하반기나 2023년 국내 증시에 입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뮤직카우는 독창적인 사업모델과 가파른 성장세를 앞세워 꾸준히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2019년부터 지금까지 세 차례에 걸쳐 총 320억원을 투자 받았다. 산업은행과 하나금융투자, 프리미어파트너스, LB인베스트먼트 등 기관투자가 10여곳이 이 회사에 베팅했다. 


테슬라 "LFP배터리로 교체"에 엘앤에프·에코프로비엠 '출렁' [주요언론]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주력 차량 배터리를 CATL 등 중국 업체들이 주로 생산하는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로 바꾼다는 소식에 국내 전기차 배터리 관련 주가가 일제히 하락했다. 표준 범위 주행거리의 전기차 모델 배터리를 기존 NCM(니켈·코발트·망간) 등 삼원계 배터리에서 LFP 배터리로 교체할 것이라고 밝혔다. 테슬라는 장거리 주행 모델에는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삼원계 배터리를 계속 사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배터리 양극재 제조사인 에코프로비엠은 전날보다 8.8% 떨어진 41만1300원에, 엘앤에프는 6.3% 내린 19만7800원에 각각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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