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우리사주 청약도 '완판' 外
이 기사는 2021년 10월 22일 17시 2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수요예측 대박' 카카오페이, 우리사주 청약도 '완판' [서울경제]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의 우리사주조합 청약율이 100%를 넘어섰다. 카카오페이는 기업공개(IPO) 공모 주식 수 1700만주의 20%인 340만주를 우리사주조합에 배정한 바 있다. 카카오뱅크와 SK아이이테크놀로지 등 IPO 초대어들조차 우리사주조합 물량을 채우지 못한 사례가 많았는데 청약률이 100%를 넘긴 것은 눈에 띈다는 평가다. 


한파 불어닥친 공모주 시장‥.줄줄이 흥행 참패 [한국경제]

공모주 시장에도 한파가 찾아왔다. 1000대 1을 훌쩍 넘겼던 기관 경쟁률은 두자릿수로 떨어졌고 일반 청약에서도 흥행에 실패한 사례가 줄줄이 나오고 있다. 증시 불안정 여파로 새내기 상장 기업들의 주가가 부진하면서 투자 심리가 급속도로 얼어붙고 있는 모양새다. 부동산 권리조사업체 리파인도 지난 14~15일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64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케이카(40 대 1)와 아이패밀리SC(21대 1)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낮은 수치다. 


삼성, 모바일사업부 경영진단 마무리…"대규모 조직개편" [SBS 비즈]

삼성전자가 최근 모바일사업부에 대한 긴급 경영진단을 마친 것으로 파악됐다. 복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 초 경영진단을 마치고 대규모 조직 개편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일부 사업팀에 대한 마무리 점검 단계로 알려졌다. 고가 플래그십 모델 중심 전략 마련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신설하고, 북미시장 조직 강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금융그룹 내부거래 상반기에만 54兆 넘어…절반이 삼성 [아시아경제]

22일 삼성, 한화, 미래에셋, 교보, 현대차, DB 등 6개 금융그룹이 공시한 내부거래 현황에 따르면 상반기 기준 내부거래 규모는 53조9971억원으로, 1년 전(45조7855억원)보다 17.9% 늘어났다. 이 같은 증가세가 하반기에도 이어진다면 지난해 말 기록한 94조9288억원을 넘어 10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금융그룹 내부거래 규모는 금융그룹 전체 내부거래의 절반에 육박하는 25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전(21조1242억원)보다 18.5% 증가한 25조528억원으로 집계됐다.


진짜 선착순 된 주담대 [주요 언론]

연말을 앞두고 가계부채 총량 관리로 언제 대출 창구가 닫힐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지속되고 있다. 영업점마다 분기나 월별 한도를 배정하고 이를 소진하면 더 이상 판매할 수 없게 되는 은행들도 있다. 22일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우리은행은 영업점마다 월별 대출 한도를 설정해 이를 관리하는 방안을 시행 중이다. 연말까지 남은 한도를 한꺼번에 소진하지 않기 위해 내놓은 고심 책으로 월초 한도가 배정된다.


헝다그룹, 이자 일부 지급해 급한 불 껐지만 다음주 또 고비 [이데일리]

22일 로이터통신은 헝다그룹이 지난 21일 시티뱅크의 채권자 계좌로 8350만달러(약 984억원)를 송금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번 이자 상환으로 헝다는 눈앞에 다가온 디폴트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다. 당장 디폴트는 막았지만 헝다그룹엔 여전히 빨간 등이 켜진 상황이다. 이번 달 29일과 내달 11일에도 각각 4750만달러(568억1000만원), 1억4800만달러(약 1776억원)에 달하는 달러 채권 이자를 지급해야 한다.


"애플, 애플카 위해 중국 CATL·BYD와 협상했으나 좌초" [주요 언론]

애플이 '애플카' 생산을 위해 CATL 등 중국 배터리·전기차 업체들과 협상을 벌였으나 이를 위해 미국 내 생산 공장을 지으라는 요구를 이들이 거부해 협상이 좌초 상태라고 로이터통신이 22일 보도. 이에 따라 애플은 대신 일본 파나소닉과 배터리 공급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로이터는 협상 사정에 밝은 익명의 소식통 3명을 인용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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