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미국 NFT 기업 '캔디디지털'에 120억 투자 外


[팍스넷뉴스 최지웅 기자] 컴투스, 미국 NFT 기업 '캔디디지털'에 120억 투자 


컴투스는 대체불가능토큰(NFT) 기술 기반 미국 디지털컬렉션 전문 기업 캔디 디지털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컴투스는 캔디 디지털의 시리즈A 투자에 1000만달러(약 120억원) 규모로 참여한다. 유일한 게임 관련 투자회사인 컴투스는 앞으로 디지털 수집품을 비롯해 블록체인과 게임 사업 부분에 대한 업무 협의를 추진할 계획이다. 캔디 디지털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스포츠 카드 등을 제작∙유통하는 NFT 기업이다. 세계 최대 프로 야구 리그인 MLB의 NFT 사업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를 확보하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디지털 수집품을 간편하게 거래할 수 있는 자체 NFT 플랫폼도 준비 중이다.




엔픽셀 '그랑사가' 11월 18일 일본 출시


엔픽셀은 멀티플랫폼 MMORPG '그랑사가'의 일본 예약자 수가 265만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일본에 출시한 국내 게임 중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사전 예약자를 모집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월 국내 첫선을 보인 '그랑사가'는 엔픽셀의 첫 번째 타이틀이다. 글로벌 서비스 확대를 위해 오는 11월 18일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엔픽셀은 지난 8월부터 일본 예약자 모집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그랑사가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지스타 참가 확정


카카오게임즈가 모바일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1'에 참가한다. 카카오게임즈는 오는 11월 17일부터 5일간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1' 라인업으로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참가를 확정하고 대표 이미지를 선보였다.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는 실존 경주마 이름을 이어받은 캐릭터인 우마무스메를 훈련시켜 레이스에 출전하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지스타 기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부스를 방문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고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네오위즈, 모바일 신작 '포레스트아일랜드' 글로벌 출시


네오위즈는 모바일 게임 '포레스트 아일랜드'가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정식 출시됐다고 22일 밝혔다. 포레스트 아일랜드는 황폐화된 자연을 나만의 아름다운 섬으로 되살려 나가는 게임이다. 레벨이 성장할수록 고요한 숲, 호수, 해변 등 지형을 확장시켜 나만의 자연 풍경으로 가꿔 나갈 수 있다. 여우, 사슴, 곰 등 다양한 자연 속 동물들도 수집할 수 있다. 이 게임은 한국어, 일본어,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 총 12개국 언어로 즐길 수 있다.



엠게임, 신작 '이모탈' 국내 정식 출시


엠게임은 22일 모바일 게임 '이모탈'을 구글플레이, 원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이모탈은 전략 시뮬레이션과 RPG의 요소가 결합된 게임이다. 이용자는 자신만의 영지를 키워 다양한 스쿼드(영웅)를 수집 및 육성할 수 있다. 군대를 양성해 던전 탐험과 다양한 퀘스트를 즐길 수도 있다. 이명근 엠게임 사업전략실장은 "'이모탈'은 현지화에 깊은 공을 들인 작품으로 엠게임이 처음 시도하는 복합장르의 모바일게임"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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