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금융 속보창
Site Map
기간 설정
KB금융지주
미래에셋생명, '올 케어' 가능한 '헬스케어 암보험' 인기
윤신원 기자
2021.11.01 14:42:45
암 예방부터 치료·요양까지 보장 가능

[팍스넷뉴스 윤신원 기자] 미래에셋생명에서 출시한 '헬스케어암보험'이 인기를 끌고 있다. 암 예방부터 치료, 요양까지 하나의 상품으로 '올 케어(ALL-Care)'가 가능한 상품으로 기존 암 보험보다 보장 범위와 금액을 대폭 확대한 것이 인기 요인이다. 


헬스케어암보험은 주계약과 특약을 활용해 암에 대해 충분히 보장받을 수 있도록 높은 금액의 진단 보험금 가입이 가능하다. 주보험을 통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유방암과 전립선암까지 일반암과 동일한 보장을 받을 수 있고, 특약은 일반적으로 소액 보장을 받는 갑상선암은 최대 3000만원까지, 제자리암, 경계성종양 등 유사암은 최대 2000만원까지 진단 보험금 준비가 가능하다. 또 부작용은 적지만 치료비가 부담스러운 표적항암약물치료는 추가 특약을 선택해 60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암 외에 다른 보장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심장과 뇌혈관 질환에 관련한 진단자금은 물론 각종 수술과 입원 보장이 가능한 특약까지 가입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고객들의 실질적인 암 예방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비흡연자와 자궁경부암(HPV) 백신을 접종한 여성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최근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다자녀 출산여성 특정 암보험료 할인특약'이 탑재돼 이에 해당하는 여성 고객들은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암 치료 이후 재발 가능성을 고려한 재진단 관련 특약과 가사도우미를 100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특약도 필요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관련기사 more
미래에셋그룹, 2021 금융 빅데이터 페스티벌 개최 미래에셋 "계열사 펀드 밀어주기 안한다" 미래에셋생명은 우선주 부담 덜고 FI는 성공적 엑시트 미래에셋생명, 3000억 CPS 자기주식으로 취득

미래에셋생명은 감액기간도 삭제했다. 일반적으로 가입 초기 1년을 감액기간으로 설정해 기간 내 진단을 받는 경우 가입 금액의 50%만 지급받도록 돼 있는데, 주보험의 경우 면책기간(가입 후 90일)만 지나면 가입금액 100%를 바로 받을 수 있고, 유사암은 첫날부터 보장이 가능하다.


오은상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암에 대한 예방은 물론 전조 단계부터 치료, 요양까지 모든 부분에서 고객들이 필요한 보장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암에 대해 충분히 보장받고 싶거나 부족한 보장을 보완하고 싶은 고객 모두에게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팍스넷뉴스 무단전재 배포금지

뉴스알람
우리은행
Infographic News
2022년 월별 회사채 만기 현황
Issue Today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