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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텍스, 업계 최초 '와비파커 사업 모델' 도입
최양해 기자
2021.11.11 10:58:59
착용 후 구매 가능한 고객 사전 체험 서비스 시작
이 기사는 2021년 11월 11일 10시 5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팍스넷뉴스 최양해 기자] 시노텍스가 마스크 업계 최초로 '와비파커 사업 모델'을 도입해 고객 사전 체험 세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와비파커는 안경 시장의 구매 트렌드를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바꿔놓은 혁신기업으로 유명한 곳이다. 고객이 홈페이지에서 최대 5개 안경을 고르면 집까지 무료로 배송해주고, 5일간 체험한 뒤 마음에 드는 안경을 구입하는 사업 모델로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가고 있다. 


시노텍스가 진행하는 이번 고객 사전 체험 세트 서비스는 마스크 업계 최초로 와비파커 사업 모델을 적용했다. 고객에게 샘플키트를 무료로 배송한 뒤, 마스크를 착용해본 고객이 가장 마음에 드는 색상과 사이즈를 고르면 해당 제품 본품(60매)을 배송하는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다.


샘플 키트는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도록 8매로 구성된다. 다양한 색상과 사이즈를 조합해 배송하는 만큼 고객이 어울리는 제품을 직접 착용하여 비교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체험 후 제공되는 본품 구매 쿠폰을 사용하면 본인에게 맞는 마스크를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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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텍스는 이번 와비파커 사업 모델 도입을 통해 사이즈와 색상 선택의 제약을 겪던 소비자들의 구매 편의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사이즈 선택에 실패해 교환이나 반품을 하는 사례를 줄여 궁극적으로 자원 낭비를 막는 효과까지 기대하고 있다.


시노텍스 관계자는 "그동안 마스크를 구매하기 전 사이즈 측정이 쉽지 않아 고객 만족도가 떨어지거나 교환·반품하는 일이 잦았다"며 "이번 사전 체험 세트 서비스를 통해 불필요한 배송 소요를 줄이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달성에도 한 걸음 다가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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