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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실트론 논란` 공정위 직접 출석​ 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2021.11.17 08:23:29
이 기사는 2021년 11월 17일 08시 23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정면돌파 택한 최태원…`SK실트론 논란` 공정위 전원회의 직접 출석 [이데일리]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다음달 15일로 예정된 `SK의 특수관계인에 대한 부당한 이익 제공 행위 사건`을 다루는 공정위 전원회의에 직접 출석한다. 전원회의란 공정거래위원장, 부위원장, 상임·비상임 위원 등 모두 참석하는 공정위의 최고 의결기구로, 1심 재판에 해당한다. 심의결과는 전원회의 후인 12월 중 발표될 전망이다. 공정위 심판은 형사재판과 달리 당사자라도 반드시 출석할 의무가 없어 대기업 총수(동일인)가 직접 출석하는 사례는 매우 이례적이다. 최 회장이 공정위 심판정 직접 출석을 결정한 배경은 사익편취로 의심받는 SK실트론 지분 인수 당사자로서 지분 취득의 정당성과 이유를 자신이 가장 잘 설명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이해진, 유럽 벤처에 5400억 투자 [매일경제]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가 플뢰르 펠르랭 코렐리아캐피털 대표와 최대 4억유로(약 54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유럽 벤처기업 투자에 나선다. 정보기술(IT) 업계와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펠르랭 대표는 지난주 한국을 방문해 네이버 등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를 만났으며 유럽 IT 스타트업과 플랫폼·이커머스(전자상거래) 기업에 투자하는 최대 4억유로 규모의 'K-펀드2' 출자를 타진한 것으로 확인됐다. 2016년 코렐리아캐피털에 2억유로를 출자한 'K-펀드1' 회수를 마치ㅗ 5년만에 투자금을 2배로 늘렸다. 


김상범 전 넥슨 CCO '두나무 지분 2.3%' 대박..."4400억 어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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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가 단독으로 입수한 케이큐브(현 카카오벤처스)- 1호벤처투자조합 해산총회 및 이사회 회의록 등에 따르면 김상범 전 넥슨 CCO는 케이큐브 펀드 출자지분율이 약 26%다. GP인 카카오벤처스(17%)보다 더 많다. 카카오벤처스는 10월7일 펀드 해산총회를 열고 펀드 투자 기업 중 두나무의 수익은 두나무 주식으로 분배키로 결정했다. 주당 가치는 1주당 30만원이다. GP인 카카오벤처스의 운용 및 관리보수를 제외하고 출자 비율에 따라 배당된 김 씨의 주식은 72만주, 약 2200억원 규모다. 두나무 내 지분율로 따져보면 대략 2.3% 규모로 단숨에 주요 주주가 됐다.


국민·농협銀, 성과지표에서 가계대출 비중 축소…총량관리 강화 [뉴스1]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이 승진과 성과급의 기준인 핵심성과지표(KPI)에서 가계대출 비중을 축소했다. 은행원들이 가계대출을 경쟁적으로 취급하는 유인을 낮춘 것이다. 금융당국의 고강도 가계부채 관리 방침에 따라 가계대출 총량 관리를 강화하는 차원이다. 국민은행과 농협은행은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이 각각 7.42%, 5.67%에 이르러 한도 관리가 시급하다. 금융당국이 올해 설정한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치는 6%대다. 금융당국이 내년도 금융사별 가계대출 한도를 올해 목표치 준수 여부와 연계해 설정할 방침이기에 만약 목표치를 못 지키면 내년 한도액에서 불이익을 받게 된다.


캐나다 노바스코샤은행도 한국 떠난다 [매일경제]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말 정례회의를 열고 노바스코셔은행 서울지점 폐쇄를 승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외국 은행이 국내 지점을 폐쇄하려면 당국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캐나다 3위 은행인 노바스코셔은행은 서울지점을 1978년 설치한 이후 기업금융 중심으로 영업을 해왔다. 최근에는 영업실적이 부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노바스코셔은행 서울지점 폐쇄의 공식적인 원인은 본사의 세계 사업 전략 재편이었다. 한국 금융시장은 규제가 과해 외국은행 영업이 어렵다는 지적도 나온다. 실제 한국을 떠나는 외국 은행은 노바스코셔은행을 비롯해 줄을 잇는 추세다. 최근 10년간 철수한 외국 은행만 7곳에 이른다.


'삼천피' 박스권에 떠나는 동학개미들 [뉴시스]


코스피가 10거래일 연속 3000선을 밑돌자 개인 투자자들이 하나둘 국내 증시를 떠나고 있다. 반대로 외인들은 매수세로 전환하고 있어 이것이 증시 반등세로 이어질 지 주목된다. 지난 10일부터 전일까지 5거래일간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1373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1조6338억원을 팔아치웠다. 지난 9일부터 2일까지 앞선 5거래일 간 외국인이 939억원 순매수하는 동안 개인이 3976억원 순매도한 것과 비교하면 극명히 드러난다. 국내 증시를 떠난 개인투자자들은 최근 상승 질주했던 미국 장으로 옮겨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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