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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내년 탄소중립 R&D에 1.2조 투자 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2021.11.18 08:51:18
이 기사는 2021년 11월 18일 08시 51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산업부, 내년 탄소중립 R&D에 1.2조 투자 [주요언론]

정부가 내년 탄소중립 R&D 예산을 1조2000억원으로 올해(8000억원)보다 50% 이상 늘렸다. 산업부는 대한상공회의소와 17일 대한상의에서 '제2차 탄소중립 산업전환 추진위원회'를 개최해 이 같은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탄소중립 산업 대전환 비전과 전략'과 '탄소중립 산업·에너지 R&D 전략'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다.

대졸 청년 취업률 75%···OECD 37개국 중 31위 [주요언론]

우리나라 대졸 청년의 취업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37개국 중 31위에 그쳤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은 OECD 국가 청년(25∼34세)의 고등교육 이수율과 고용 지표를 분석한 결과, 국내 대졸 청년 고용률은 영국(90.6%), 독일(88.4%), 일본(87.8%) 등에 비해 낮은 75.2%로 31위에 머물렀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국내 대졸 청년 중 비경제활동인구의 비율이 20.3%로 OECD 37개국 중 세 번째로 높았다.


코스피 상장사, 코로나에도 3분기 역대급 실적 [주요언론]

코스피 상장사들이 코로나19에도 올해 들어 3분기까지 '역대급' 실적을 올렸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월 결산 코스피 상장사 586곳의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1~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143조24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19%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650조9321억원으로 18.03% 늘고 순이익은 48조1885억원으로 165.84% 급증했다. 수출 기업 위주로 수익성이 개선됐고, 금융권 상장사들의 누적 순이익은 30조원에 육박했다. 상대적으로 내수 업종 상장사인 건설, 음식료 등의 업종은 실적이 부진했다.


코로나19 경구치료제 연내 국내 승인 눈앞 [주요언론]

미국 머크(MSD)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먹는 코로나19 경구치료제 '몰누피라비르'에 대한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했다. 정부는 올해 안에 승인 여부를 결정지을 예정이다.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지난 17일 충북 오송 식약처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질병관리청 요청에 따라 MSD의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에 대한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했다"며 "충분히 연내 긴급사용승인 여부가 결정될 수 있다"고 말했다.


'3중 악재'···전세시장, 거래가 멈췄다 [서울경제]

'계약 갱신, 거래 비용, 대출 불안' 등 3중 변수에 전세 가격이 급등한 가운데 거래가 좀처럼 이뤄지지 않고 있다. 지난해 7월 말 도입된 임대차2법 시행의 영향으로 세입자들이 계약갱신청구권을 쓰고 눌러앉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계약 갱신으로 전세보증금 5%만 인상하면서 급등한 시세를 반영 못한 매물이 내년 8월부터 시장에 쏟아져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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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기준 시가 8% 오른다 外 NH농협은행, 희망퇴직 단행 外 SKC, 폴란드에 동박공장 건설 外 플랫폼 노동자 220만명 돌파…전체 취업자 8.5% 外

1981년생 최수연, 네이버 이끈다 [주요언론]

네이버가 1981년생 최수연 글로벌사업지원부 책임리더를 최고경영자(CEO)로 내정했다. 네이버는 17일 이사회를 열고 최 책임리더를 차기 CEO로 내정했다. 최 내정자는 서울대 공대를 졸업한 뒤 2005년 네이버의 전신인 NHN에 공채로 입사해 4년간 일했다. 이후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과 하버드 로스쿨을 거쳐 2019년부터 글로벌사업지원부에서 해외 사업을 담당해왔다. 최 내정자가 글로벌 사업 전문가인 만큼 앞으로 네이버는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믿을 건 안전자산"…은행 달러예금 잔액 2조 급증 [뉴시스]

국내 주요 시중은행의 달러예금 잔액이 한 달 새 2조원 넘게 불어났다. 인플레이션 우려가 높아지면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커진 탓이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 등 4대 시중은행의 달러예금 총 잔액은 지난달 말 기준 541억1871만 달러였다. 이는 지난 9월 518억8020만 달러보다 22억3800만 달러 가량 늘어난 수치다. 1개월 동안 2조6000억원 넘는 자금이 유입된 것이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1180원 선을 돌파했기 때문에 환차익 실현보다는 안전자산 비중 확대를 위한 것이라는 게 금융계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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