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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걸 한샘 명예회장, 美법인은 가져간다
최보람 기자
2021.11.22 18:44:20
회사로부터 한샘코퍼 지분 전량 매입
이 기사는 2021년 11월 22일 18시 44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팍스넷뉴스 최보람 기자] 조창걸 한샘 명예회장(사진)이 국내 본사를 IMM PE에 매각키로 한 가운데 미국에 설립된 Hanssem Corporation(한샘코퍼)는 직접 경영키로 결정했다.

한샘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한샘코퍼 주식(1025주, 100%) 전량을 조 명예회장에게 매각한다고 이날 공시했다. 처분액은 455억원이며 매각 시점은 연말이다.


한샘 측은 "자산 효율성 관점에서 당사 보유 지분을 매각했다"면서 "조 명예회장과 IMM이 결정한 사안이라 구체적인 매매사유를 알긴 어렵다"고 밝혔다.


한샘코퍼는 1985년 설립된 미국 뉴저지 소재 한샘 계열사다. 현재 조 명예회장의 차녀인 조은희씨가 디자인팀에, 첫째 사위는 법인장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줄곧 적자를 내 오다 2019년 6000만원의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한 뒤 지난해에는 순이익규모를 7억원 가량으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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