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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펀드 11월 수시 출자에 6개 투자사 '출사표'
정혜민, 장동윤 기자
2021.11.30 15:24:06
기술첫걸음펀드에도 2개사 모집에 17개사 접수
이 기사는 2021년 11월 30일 15시 24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팍스넷뉴스 정혜민, 장동윤 기자] 올해 모태펀드 11월 수시 출자사업에 투자사 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30일 벤처투자 업계에 따르면, 모태펀드 운용사인 한국벤처투자가 11월 수시 출자사업 제안서 접수를 완료한 결과 위탁운용사(GP) 1곳 모집에 6곳의 투자사가 출사표를 던졌다. 지원한 투자사는 ▲루트벤처스 ▲보광창업투자 ▲비하이인베스트먼트 ▲아이디어브릿지파트너스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패스파인더에이치 등이다. 



이번 출자사업은 '국토교통 스마트 디지털 융합'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모태펀드 출자비율은 59%로 최대 100억원을 지원한다. 위탁운용사로 선정된 곳은 내년 초까지 최소 170억원 규모 자펀드를 조성해야 한다.


주목적 투자 대상은 국토교통 유망산업이다. 최종 선정된 운용사는 드론, 스마트물류, 자율주행차, 스마트시티, 스마트건설, 그린 리모델링 분야 기술을 개발·보유·사업화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벤처기업에 약정총액의 60% 이상을 투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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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펀드는 서류심사 및 현장 실사와 2차 심의를 거쳐 12월 중 최종 운용사 한 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운용사는 내년 3월 중으로 펀드 결성을 완료해야 한다.


같은 날 한국벤처투자는 기술첫걸음펀드 출자사업 접수현황도 공개했다. 운용사 2곳 내외를 선정하는 자리에 17곳의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가 지원했다. 모태펀드 출자비율이 99%로 높았던 것이 흥행 요소로 꼽힌다.


기술첫걸음펀드의 주목적 투자대상은 기술보증기금 추천을 받은 우수 기술기업 중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신기술사업금융업자, LLC,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이력이 없는 곳이다. 펀드 최소 결성 금액은 304억원이다. 출자대상은 벤처투자조합으로 대상으로 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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