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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607.7兆 역대최대 '수퍼예산' 통과 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2021.12.03 15:22:34
이 기사는 2021년 12월 03일 15시 22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내년 607.7兆 역대최대 '수퍼예산' 통과…대선 앞두고 국회서 3.3兆 증액 [주요언론]

국회가 내년도 예산을 역대 최대인 607조7000억원으로 확정했다. 정부가 제출한 안보다 3조3000억원 늘렸다. 국회는 소상공인 손실보상 하한액 분기당 1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증액했다. 지역사랑상품권(지역화폐) 발행 지원 규모를 6조원에서 15조원으로 늘렸다. 소상공인 213만 명에게 최저 연 1% 금리 35조5000억원 대출을 지원하는 예산도 추가됐다. 관광·체육·문화 업종, 택시·버스 등 손실보상 대상에서 제외된 업종에도 4000억원 추가 지원을 하기로 했다.

CJ CGV 영구채, 5.5% 금리에도 안팔려 [한국경제]

국내 1위 멀티플렉스 사업자 CJ CGV의 공모 영구채(신종자본증권)가 기관투자가들의 관심을 모으는 데 실패했다. CJ CGV는 전날 1600억원어치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300억원의 수요를 모으는 데 그쳤다. 회사채 주관 실적 상위 증권사인 KB, NH, 한국투자, SK, 삼성, 신한금융투자 6곳이 대표주관사로 참여했지만 성과를 내지 못했다. 청약일이자 납입일인 오는 8일까지 판매처를 찾지 못한 발행물량은 주관 증권사들이 나눠 인수할 예정이다. 어두운 업황 전망 탓에 기관들이 연 5.5%의 금리에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는 분석이다.


GM-포스코케미칼, 북미에 양극재 공장 신설…2024년 가동 [주요언론]

제너럴 모터스(GM)와 포스코케미칼이 북미 지역에 얼티엄 배터리용 양극재 공장을 설립한다. 신설 합작법인은 배터리셀 원가의 약 40%를 차지하는 배터리 핵심 소재인 양극재를 가공한다. 양극재는 GM과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오하이오주 로즈타운과 테네시주 스프링힐에 건설 중인 GM 얼티엄셀 공장에 공급된다. 신설 공장은 오는 2024년부터 가동된다. 정확한 공장 위치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NO재팬' 시달리던 유니클로 '부활'…한국서 529억 흑자 전환 [한국경제]

유니클로가 한국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019년 시작된 일본 제품 불매운동인 'NO재팬' 영향에서 벗어났다는 분석이다. 유니클로는 올해까지 고비용 매장을 폐점하면서 비용절감에 나섰다. 불매운동으로 인한 폐점은 코로나19 확산이 시작되면서 가속화됐다. 유니클로 매장 수는 올해 145곳으로 2019년 8월 말(190개) 대비 45곳 줄었다. 대표적인 고비용 점포였던 명동점을 비롯해 강남, 홍대점을 줄줄이 정리했다.


금감원장, 취임 후 첫 카드사CEO 만난다 [서울경제]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카드사·캐피탈 등 여전업계 최고경영자(CEO)들과 만난다. 카드 가맹점 수수료 추가 인하를 위해 금융당국이 '규제 완화' 카드를 꺼낼지 관심이 모아진다. 첫 상견례 자리인 만큼 카드업계의 애로사항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될 것이란 전망이다. 카드사들은 악화된 수익성을 보전하기 위해 겸영·부수 업무 범위나 신사업 투자 확대 필요성을 건의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밖에도 빅테크와의 공정경쟁 환경 조성 등을 건의할 것이란 전망이다. 캐피탈 등 비카드 여전업계는 업권 보호 필요성과 지원을 호소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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