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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4' 겨울 업데이트 영향 3위까지
김진욱 기자
2021.12.05 21:20:53
피파온라인4 전주에 비해 23.8% 사용량 증가...디아2 레저렉션은 지속적인 하락세
이 기사는 2021년 12월 05일 21시 20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12월 첫째 주(11월 27일~12월3일) 온라인게임 순위. (출처=게임트릭스)

[팍스넷뉴스 김진욱 기자] 12월 첫째 주(11월 27일~12월3일) PC 온라인게임 순위에서는 넥슨의 '피파온라인4'의 선전이 눈에 띈다.


4일 게임트릭스 주간 순위 자료에 따르면 피파온라인4는 7%대 점유율을 차지하며 2단계 순위가 오른 3위에 올랐다. 전주 20만 시간대 사용량에서 이번 주 24만8000시간으로 사용량이 23.8%나 늘어난 결과다.


넥슨은 11월 겨울방학 성수기를 앞두고 피파온라인4 쇼케이스에서 신규 아이콘 클래스와 함께 실제 이적시장 현황을 선수 클럽 경력에 반영하는 스쿼드 업데이트 시스템 등 굵직한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또한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해 피파온라인4 사용량을 빠르게 끌어올렸다.


4위를 기록한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는 전주에 비해 이용시간에 큰 차이가 없었다. 하지만 피파온라인4의 선전으로 한 단계 순위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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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5위에 오른 블리자드의 '디아블로2:레저렉션'은 지속적으로 이용량이 줄어들고 있다. 전주 20만 시간대 사용시간을 기록했지간 이번주 17만5000여 시간대 사용으로 12.6% 사용량이 줄었다.


이외에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이 소폭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9위로 1단계 순위가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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