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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인사, '3인 대표' 교체 예상 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2021.12.07 08:46:03
이 기사는 2021년 12월 07일 08시 46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삼성 인사, '3인 대표' 교체 예상[주요언론]

삼성전자에서 현재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김기남 DS부문장(부회장), 김현석 CE부문장(사장), 고동진 IM부문장(사장) 등 3명이 모두 물러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2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7일 발표할 예정이다. 김 부회장, 김 사장, 고 사장 등 3인 대표이사는 2018년 3월 이후 3년여 동안 반도체 사업부문(DS)에서의 D램 실적 호조, IT·모바일 사업부문(IM)의 폴더블 스마트폰과 소비자가전 사업부문(CE)의 비스포크 흥행을 이끈 주역들이다. 3명의 대표이사가 물러난 자리에는 후임 사업부장들이 자리할 것으로 전해진다. 이재용 부회장의 회장 승진도 이번에는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LG 커지는 '밀월설'... 손잡고 OLED TV 만드나[한국일보]


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업계를 달군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이하 LGD)의 OLED 동맹설'이 재점화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최근 아산캠퍼스 Q1라인에서 사상 첫 퀀텀닷-유기발광다이오드(QD-OLED) 디스플레이 양산에 돌입했다. 하지만 삼성디스플레이의 내년 QD OLED 패널 출하량은 55인치 TV를 최대 100만 대 만들 수준으로 추산된다. 1년 TV 출하량의 2% 수준이라 LG디스플레이의 화이트-OLED 패널을 공급받아 TV를 생산할 것이란 전망이 힘을 얻고 있는 상황이다. 삼성전자는 이런 시장의 전망에 거듭 선을 긋고 있다.


명품백보다 뜨거운 명품株… '佛개미' 7배로 늘었다[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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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이른바 '불(佛)개미'가 최근 1년 새 약 7배로 늘었다.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서학개미의 투자처가 미국 중국에서 유럽의 패션 브랜드로 다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올해 1∼11월 프랑스 주식을 매수한 투자자는 3만708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5488명) 대비 575.67% 늘었다. 매수 금액도 1569억 원으로 지난해(326억 원)에 비해 381.29% 증가했다. 프랑스 파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벨기에 브뤼셀 등 유럽 3개국의 증권시장이 통합된 거래소 유로넥스트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에르메스 주가는 1653.00유로(약 221만 원)로 마감했다. 지난해 말(879.60유로)에 비해 87.93% 급등한 것이다. 유럽 시가총액 1위이자 루이비통 등을 보유한 루이비통모에에네시(LVMH)도 연초 이후 34.39% 상승했다.


고가주택 기준 뒤죽박죽, 시장만 혼란[주요언론]


정부가 양도소득세 비과세 기준을 기존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상향하기로 하면서 고가주택 '기준' 논란이 다시 나온다. 부동산 정책을 만들거나 대출이나 세금을 부과할 때의 고가주택 기준이 9억~15억원으로 제각각이어서다. 지난 2일 국회가 양도세 비과세 기준을 높인 소득세법 개정안을 통과시키면서 고가주택 기준 금액은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2008년 이후 13년 만에 바뀌었다. 하지만 주택가격을 잡기 위해 조세정책을 사용하니 시세가 복잡해지고 예측가능성이 떨어져 시장의 혼란만 야기한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비트코인 하락장 들어섰는데...급등하는 초저가 '김치코인'[중앙일보]


암호화폐 가치가 연일 하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100원 미만의 '김치코인(한국인이 만들고 한국에서 거래되는 암호화폐)'들이 급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이런 알트코인(시가총액이 작은 암호화폐)들은 가격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언제든 급락의 위험이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빗썸에 따르면 고머니2(GOM2)는 전날 20%가 넘는 상승을 기록했다. 고머니2는 대부분의 암호화폐가 하락한 지난 4~5일 중 4일에만 17.36% 하락한 뒤 반등에 성공하며 20원에서 전날 한때 31.83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네트워크 역시 지난 4일 하락 이후 바로 반등하며 5일 이후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지난 4일 1.55원까지 내렸던 가격은 전날 2.775원까지 올랐다. 관련 업계에선 작은 시가총액의 마이너 암호화폐들은 변동성이 커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국민연금, '탈석탄 투자' 주목…'굴뚝株' 비중 줄였다[주요언론]


국민연금이 '탈석탄 투자'를 선언한 이후 관련 종목의 보유 지분율을 줄이면서 향후 EGS(환경·사회·지배구조)가 국민연금의 투자 결정에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란 관측이다. 실제로 국민연금은 지난달 국내증시에 상장된 기업 중 7개 종목의 보유 지분율을 1% 이상 축소했다. 이 가운데 유상증자에 참여하지 않아 발생한 보유 비중 하락을 제외하면 5개 종목을 단순 처분 목적으로 장내 매도했다. 앞서 국민연금은 지난 5월 기금운용위원회에서 석탄채굴·발전산업에 대한 투자제한 전략을 도입하기로 선언했다. 실제 국민연금은 지난해 말 이후 관련 종목들의 비중을 꾸준히 줄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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