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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신임 전무이사에 최대현 선임부행장
원재연 기자
2021.12.27 13:43:26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이끈 구조조정 전문가

[팍스넷뉴스 원재연 기자] KDB산업은행은 신임 수석부행장(전무이사)에 최대현 선임부행장(사진)을 임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최대현 신임 전무는 지난 92년 입행 이후 약 30년간 기업금융, IB업무, 베트남주재원, 기업금융3실장, 비서실장 등 다양한 업무 경력을 보유한 금융전문가다. 


다양한 내외부 경험을 통해 은행 전반을 큰 틀에서 바라보는 시각을 가지고 있어 대내외 업무에 있어 갈등 속에서도 합의점을 도출해 내는데 탁월한 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최 전무는 지난 2019년 기업금융부문장, 2021년 선임부행장을 맡았으며 주요 계열기업 등과 산업‧금융 협력프로그램을 체결해 미래‧첨단산업으로의 사업재편을 위한 자금공급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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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구조조정 현안들을 진두지휘하면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통합안을 추진했으며, HMM 정상화를 통한 해운산업 재건, 두산그룹 조기 정상화, 한진중공업·STX조선해양 매각 등을 통한 중형조선사 구조조정을 마무리했다.


산은은 "최근 1년간 선임부행장으로서 최고경영진의 한 축을 담당하며 보여준 실적과 역량을 감안, 향후 대한민국의 녹색금융과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산은의 도약을 이끌어 나갈 적임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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