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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대한항공, 항공 마일리지 신규 제휴 外
최홍기, 최보람, 엄주연, 최재민 기자
2022.01.13 09:43:34

이마트-대한항공, 항공 마일리지 신규 제휴

[팍스넷뉴스 최홍기, 최보람, 엄주연, 최재민 기자] 이마트가 국내 대표 항공사인 대한항공과 항공 마일리지 제휴에 나선다. 이마트와 대한항공은 13일부터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상품 구매 시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 또는 사용이 가능한 항공 마일리지 제휴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번 대한항공과의 신규 마일리지 제휴를 통해 이마트에서는 기존 운영해온 아시아나 마일리지 제휴에 이어 업계 최초로 양대 항공 마일리지 적립과 사용이 모두 가능해졌다는 설명이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마일리지 회원은 전국 오프라인 이마트 매장에서 7만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당 1마일을 적립받을 수 있다.


◆홈앤쇼핑, 모바일채널 경쟁력 강화에 박차


홈앤쇼핑은 올해를 모바일 강화에 방점을 두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홈앤쇼핑은 점점 커지고 있는 모바일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신규 단독 메가브랜드 육성, 킬러 카테고리 차별화, 중장년층 타겟 특화 상품 매장 신설, 럭셔리 브랜드 상품 확보 등으로 승부하겠다는 각오다. 특히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소비의 중심에 있는 MZ세대를 잡는 일이 최우선 과제라고 판단, 라이브커머스를 강화키로 했다. 전담조직으로 신설된 '라이브커머스팀'을 1년만에 파격적으로 '라이브커머스실'로 격상한다는 방침이다.


◆오리온, '글로벌 탄소배출 통합관리 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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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은 '글로벌 탄소배출 통합관리 시스템'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글로벌 탄소배출 통합관리 시스템은 한국,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국내외 오리온 사업장 및 생산 공장의 온실가스 배출량, 배출권, 배출시설 현황 등 주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웹 기반의 시스템이다. 오리온은 이를 활용해 그룹 차원의 연간 탄소배출량 목표를 설정하고 데이터 통합 관리 및 온실가스 저감 활동을 실행할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 푸드비즈니스 파트너 행보 강화



CJ프레시웨이가 푸드테크 스타트업과 잇달아 손잡으며 밀·비즈 솔루션을 제공하는 '푸드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행보를 강화한다. CJ프레시웨이는 모바일 식권 및 맛집 플랫폼 '식신', 가상주방 서비스 플랫폼 '쿡썹(COOKSUP)'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푸드테크 기반의 밀·비즈 솔루션 개발을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CJ프레시웨이는 '푸드테크 기반의 밀·비즈 솔루션'이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동력으로 삼아 푸드 비즈니스 파트너로 도약하고, 각 스타트업은 CJ프레시웨이와의 협업으로 신규 고객을 유치함으로써 동반 성장한다는 방침이다.


◆홈플러스, '물가 안정 프로젝트' 연다



홈플러스는 '물가 안정 프로젝트' 행사를 연간 지속한다고 밝혔다. '물가 안정 프로젝트' 행사 첫 주차인 오는 19일까지 명절을 앞두고 명절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먹거리와 설 대비용품 등을 파격 할인가로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움츠러든 소비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결정이란 설명이다.


◆롯데홈쇼핑, 국내 ICT 기업들과 '메타버스 원팀' 출범



롯데홈쇼핑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본사에서 국내 13개 ICT 전문 기업 및 전문가와 '메타버스 원팀'을 출범하고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롯데홈쇼핑이 추진하는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마련하고 첨단기술 연구, 공동 협의를 진행한다.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확장현실(XR), 블록체인, 대체불가능토큰(NFT), 콘텐츠, 클라우드 등 각 분야에서 혁신기술을 보유한 13개 기업 및 전문가와 전략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ICT 기술 융합 트렌드를 주도하고, 서비스 확대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갤러리아백화점, 신년 맞이 다양한 쇼핑혜택 제공



갤러리아백화점은 16일까지 진행되는 신년 세일 마지막 주말을 맞아 각 지점별 팝업스토어와 상품 행사 등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갤러리아명품관에서는 오는 23일까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의 2022 신규 컬렉션 '디올 바이브'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다음달 3일까지는 국내 아트 퍼니처 디자이너들의 대표작을 소개하는 '아이앰히어' K-가구 팝업스토어를 선보이고 동월 14일까지는 국내 침구 브랜드 에이스침대의 최고급 라인인 '에이스 헤리츠' 팝업스토어를 공개한다.


◆CJ그룹, 거점 오피스 구축



CJ그룹이 1월부터 임직원들의 자율적인 근무공간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거점 오피스 'CJ Work On'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임직원 개개인의 자기주도 몰입환경 설계 및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강화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CJ Work ON'은 수도권 CJ 주요 계열사 사옥을 거점화해 ▲서울 용산구(CJ올리브네트웍스, CJ CGV) ▲서울 중구(CJ제일제당센터) ▲경기 일산(CJ LiveCity)에 160여석 규모로 우선 시행되며 향후 강남 등 수도권 핵심지역을 비롯해 경기, 제주도 등으로 확대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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