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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LG엔솔 상장에 '코스피 넘버2' 올라선다 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2022.01.18 17:46:00
이 기사는 2022년 01월 18일 17시 46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LG그룹, LG엔솔 상장에 '코스피 넘버2' 올라선다[주요언론]

상반기 역대급 기업공개(IPO) 대어인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을 발판삼아 LG그룹이 2인자로 올라설 전망이다. LG그룹은 LG에너지솔루션 상장을 계기로 시가총액이 200조 원대에 달할 것으로 관측된다. 증권가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의 적정 시가총액을 100조원 이상으로 제시하고 있는 만큼 SK(034730)하이닉스를 넘어 시총 2위에 안착할 것으로 보고있다.

허태수 회장의 투자 혁신...GS그룹, 4번째 CVC 세운다[머니투데이]

GS그룹 계열사인 GS건설이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설립에 나선다. 그룹 내 네 번째 CVC다. 초대 수장은 롯데그룹의 벤처투자를 주도했던 이종훈 롯데벤처스 본부장이 맡는다. S그룹 계열사인 GS건설 (40,400원 상승2400 -5.6%)이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설립에 나선다. 그룹 내 네 번째 CVC다. 초대 수장은 롯데그룹의 벤처투자를 주도했던 이종훈 롯데벤처스 본부장이 맡는다.


우리금융, 27일 새 자추위 구성…계열사 CEO인사 본격화[머니투데이]

우리금융그룹이 오는 27일 이사회를 열어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를 새로 구성하고 우리은행 등 8개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인선 작업을 본격화한다. 3월 정기 주주총회 이전인 다음달 중에는 계열사 CEO 후보자들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우리금융 핵심 관계자는 "임시 주총 후 이사회를 열어 자추위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노조원도 몰랐던 부동산 투자···한은 노조, 투쟁기금 20억 날리나 [서울경제]

한국은행 노동조합이 지난 2019년 노조 투쟁기금으로 홍콩 부동산에 메자닌(중순위) 투자에 나섰다가 20억 원을 날릴 위기에 처했다. 18일 한은 노조 등에 따르면 지난 2019년 당시 한은 노조 집행부는 미래에셋대우를 통해 홍콩 카오룽 반도에 위치한 '골딘파이낸셜글로벌센터(GFGC) 빌딩'에 대한 중순위 투자에 참여했다. 문제는 투자를 결정한 직후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빌딩 공실률이 높아지면서 수익을 내기 어려워졌고 자산 가치도 급락했다는 것이다. 노조 조합비로 해외 부동산에 투자했을 뿐 아니라 자칫 손실을 볼 수도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한은 내부에서는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몰랐나, 숨겼나" 산은, 현대重-대우조선 빅딜 무산 논란[파이낸셜뉴스]

3년 만에 결국 합병이 불발 된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의 빅딜 무산에 산은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해 국회 정무위에서 EU(유럽연합)의 불허 가능성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사실 확인과 대응을 요청했지만 상황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당시 산은측 실무자들은 의원실에 '2019년 11월 한국조선해양의 신고서 제츨로 심사가 개시 돼 현재 2단계 심층심사가 진행중'이라고 보고했다. 또 기업결합 심사 결과를 예측하기는 어려우나, 산은은 신속한 심사종결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유사시 대응방안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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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초과 아파트 거래량 26배 급증 外 현대카드 신규 사외이사는 누구?

카드론 금리 또 오른다…일부 20% 육박[주요언론]

지난해 말부터 연이은 기준금리 인상으로 제2금융권의 카드론(장기카드대출)과 캐피탈 금리가 법정 최고금리인 20%에 육박했다. 18일 여신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삼성카드와 현대카드는 표준등급이 9~10등급인 사용자들에게 각각 평균금리 19.52%, 19.35%로 대출을 실행했다. 오케이캐피탈과 메리츠캐피탈은 전체 평균금리가 각각 18.13%, 18.61%에 달했다.


도심공공복합사업 아파트, 고급화 길 열렸다..프리미엄 바닥재, 싱크대 허용[파이낸셜뉴스]

2·4공급대책의 핵심인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도심복합사업) 아파트에도 프리미엄 아파트의 고급 마감재를 사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도심복합사업이 공공과 주민의 공동 참여로 진행되는 만큼 고급화를 추구하는 주민 의사를 적극 반영하기 위한 차원이다. 공사자재 선택의 폭이 넓어지면서 대형건설사도 아파트 브랜드 품질을 유지할 수 있어 시공사 수주전에 적극 뛰어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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