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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그' 무료 서비스로 선전...'언디셈버' 20위에
김진욱 기자
2022.01.23 00:20:18
배틀그라운드 이용시간 30%↑ 메이플스토리도 19%↑...'언디셈버'
이 기사는 2022년 01월 23일 00시 1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1월 셋째주 주간순위(1월 15일~1월 21일) 온라인게임 순위.(출처=게임트릭스)

[팍스넷뉴스 김진욱 기자]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가 점유율을 끌어올리며 4위에 복귀했다.


1~3위는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와 넥슨의 '서든어택' '피파온라인4'가 여전히 차지했다.


22일 게임트릭스 1월 셋째주 주간순위(1월 15일~1월 21일)에 따르면 전주 5위로 밀렸던 배틀그라운드가 다시 4위 자리를 차지했다.


배틀그라운드는 지난주 4.98%에서 이번주 6.46%로 점유율 비율을 높였다. 이용시간 증가율로 보면 30%가 넘는 상승세를 기록했다. 지난 12일부터 무료 서비스를 한 것이 점유율에 시차를 두고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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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권에서는 넥슨의 '던전앤파이터'의 선전도 눈에 띈다. 던파는 전주 1.6%에서 이번주 1.89%로 소폭 점유율을 높였다. 전주에 비해 사용시간 증가률로 보면 18.8% 늘었다. 사용시간 증가는 지난 13일 진행된 다섯 번째 전직 어설트 업데이트가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20위권에서는 라인게임즈의 '언디셈버'의 등장이 가장 큰 변화다.


라인게임즈의 신작 액션RPG 언디셈버는 모바일과 PC(라인게임즈 플로어) 멀티 플랫폼 게임으로 지난 13일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 언디셈버는 핵앤슬래시 장르의 특징을 잘 살린 호쾌한 타격감과 속도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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