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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금융권에 충당금 확대 주문 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2022.01.26 17:28:43
이 기사는 2022년 01월 26일 17시 2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금융당국, 금융권에 충당금 확대 주문[이데일리]

26일 금융감독원과 여신금융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날 7개 카드회사 및 12개 캐피털회사의 위험관리 임원을 대상으로 화상 간담회를 열고 대손충당금 적립 확대 등 위기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금감원은 이달 초 은행권 여신담당자들과도 화상회의를 열고 충당금 적립 확대 등을 요구했다.


한앤컴퍼니, 가처분 소송 승소..남양유업-대유위니아 효력 정지[파이낸셜뉴스]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을 상대로 낸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했다. 남양유업 대주주와 대유위니아그룹이 체결한 양해각서(MOU)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에서다. 2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한앤컴퍼니가 홍원식 회장 등 남양유업 오너일가 3명을 상대로 제기한 '계약이행금지 가처분' 소송에서 원고 측 승소 판결을 내렸다.


'급락장' 유탄 맞은 현대엔지, 공모가 하단 유력[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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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은 이날까지 이틀간 진행한 기관 대상 수요예측에서 경쟁률이 70~80대 1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측은 기관 경쟁률을 27일까지 최종 집계해 28일 공모가와 함께 공시할 예정이다. 수요예측 경쟁률이 100대 1에 미치지 못하면서 공모가는 희망 범위의 하단인 5만 7900원으로 확정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암보험금 미지급' 삼성생명, 신사업 진출 막혔다[주요언론]


금융당국이 암 입원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은 삼성생명에 '기관경고' 중징계를 확정했다. 이에 따라 삼성생명과 자회사는 향후 1년간 금융당국으로부터 인허가가 필요한 모든 신사업 분야 진출이 금지된다. 금융위는 기관경고 제재를 확정하고, 과징금 1억5500만원을 부과했다. 구체적으로는 암 입원 보험금 미지급 사안으로 지적된 519건 중 496건이 약관상 '암의 치료를 직접 목적으로 한 입원'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이는 2020년 12월 금융감독원이 중징계를 결정한 지 약 1년 2개월 만에 나온 조치안이다.


삼성증권, 회사채 수요예측서 2배 이상 자금 몰려[헤럴드경제]


삼성증권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모집물량의 2배 이상 자금을 받아내며 흥행에 성공했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3년물 2000억원 모집에 5500억원, 5년물 1000억원 모집에 1600억원을 받아 총 3000억원 모집에 710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마마무 소속사' RBW, 핑클 배출한 DSP미디어 인수[주요언론]


그룹 마마무 소속사인 RBW가 젝스키스, 핑클 등을 키워낸 DSP미디어를 인수한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RBW는 최미경 DSP미디어 대표가 보유한 지분 39.13%를 약 90억 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RBW는 이를 포함해 DSP미디어의 지분 51% 이상을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할 예정으로, 조만간 주식매매계약(SPA) 체결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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