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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법 시행에 건설업 체감경기 뚝 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2022.02.03 11:27:12
이 기사는 2022년 02월 03일 11시 27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중대재해법 시행에 건설업 체감경기 뚝 / 주요언론

작년 말 두 달 연속 개선됐던 건설업 체감지수가 새해 들어 뚝 떨어졌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지난 1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가 지난해 12월(92.5)보다 17.9포인트(p) 하락한 74.6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CBSI가 기준선인 100을 밑돌면 현재의 건설경기 상황을 비관적으로 보는 기업이 낙관적으로 보는 기업보다 많다는 것을, 100을 넘으면 그 반대를 의미한다. 박철한 연구위원은 "연초 공사 물량이 감소하는 계절적 영향과 함께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기업 심리 위축 때문에 지수 감소 폭이 예년보다 컸다"고 설명했다.


크래프톤, 월사용자 1천만 인도 노틸러스에 540만달러 투자 / 뉴스웨이


크래프톤이 월간활성이용자(MAU) 1000만명을 보유한 인도 모바일 게임 개발사 노틸러스에 540만 달러(한화 약 65억원)를 투자했다. 3일 외신 등 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JetSynthesys가 소유한 인도 모바일 게임 개발 스튜디오 노틸러스 모바일에 540만 달러를 투자했다. 노틸러스는 2013년 설립된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회사로 지난 2020년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회사 JetSynthesys에 의해 인수됐다. 노틸러스는 현재 1억건 이상의 다운로드와 MAU 1000만명의 커뮤니티를 확보하고 있다.


포스코, 차세대 '핀테크' 유니콘 맞손 / 더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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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차세대 핀테크 유니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일본 스타트업과 손잡고 IT 역량을 강화한다. 인공지능(AI) 기반 솔루션을 앞세워 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코젠트 랩스(Cogent Labs·이하 코젠트)는 포스코ICT와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지난 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각 사가 강점을 가진 IT 솔루션 관련 기술 개발과 공동 사업 추진 등 다양한 협업 방안을 모색한다. 


카카오‧카뱅, 임원 스톡옵션‧성과급만 매년 11억7000만원…순이익 절반 지급하기도 / 조선비즈


최근 '먹튀' 논란이 일고 있는 카카오그룹 상장회사들이 등기임원 1명당 연봉 외에 매년 10억원이 넘는 성과급과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뱅크의 경우 등기임원 3명에게 그해 당기순이익의 절반에 해당하는 금액을 성과급과 스톡옵션으로 지급하기도 했다. 3일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카카오와 카카오뱅크는 지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간 임원(등기임원 기준) 7명에게 491억5600만원의 성과급과 스톡옵션을 지급했다. 이는 연봉을 제외한 수치며 스톡옵션 금액은 주식 부여 수량과 행사가액을 곱해 산출한 액수다. 


LG엔솔과 손잡은 GM "배터리 합작 4공장 계획 상반기 중 발표" / 한국경제


LG에너지솔루션과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를 세운 미국 최대 자동차 회사 제너럴모터스(GM)가 배터리 합작 4공장 신설 계획을 공개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GM의 메리 바라(Mary Barra) 회장은 지난 1일(현지시간) 작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LG에너지솔루션과의 전기차용 배터리 합작사 '얼티엄셀즈'(Ultium Cells) 1~3공장 추진 경과를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메리 바라 회장은 "올해 상반기 중에 4번째 배터리 합작공장 위치를 발표할 예정"이라며 "LG와 협력을 지속하면서 조만간 4공장 계획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규제·금리 상승 여파에 5대 은행 가계대출 8개월만에 감소한듯 / 주요언론


각종 대출 규제와 금리 상승, 부동산 거래 부진 등의 영향으로 지난달 5대 은행의 가계대출이 8개월 만에 뒷걸음쳤을 가능성이 커졌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지난달 27일 기준 가계대출 잔액은 708조6334억원으로 집계됐다. 작년 12월 말(709조528억원)보다 4194억원 적은 수준으로, 5대 은행의 가계대출이 감소한 것은 지난해 5월 SK아이이테크놀로지 공모주 청약 관련 대출이 상환되면서 3조546억원 줄어든 이후 처음이다.


대기업 계열사 3개월새 34개 늘어…SK 신규 편입 최다 / 주요언론


공정거래위원회가 3일 공개한 '2021년 11월∼2022년 1월 대규모기업집단 소속회사 변동 현황'에 따르면, 71개 대규모기업집단 소속 회사는 1월 말 기준 2천738개사로 지난해 10월 말 기준치보다 34개사 증가했다. 회사 설립, 지분취득 등으로 112개사가 계열사로 편입됐고, 흡수합병·지분매각 등으로 78개사가 계열사에서 제외됐다. SK(16개), 카카오(12개), 태영(10개) 순으로 신규 편입 회사가 많았다. 제외된 회사가 많은 집단은 카카오(10개), 한화(7개), 한국투자금융(6개)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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