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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성 전 부회장 "아워홈 보유지분 전량 매각할 것" 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2022.02.07 11:26:21
이 기사는 2022년 02월 07일 11시 26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구본성 전 부회장 "아워홈 보유지분 전량 매각할 것" [주요언론]

경영권 다툼서 밀린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이 7일 회사의 정상적인 경영과 가족 화목을 위해 보유지분을 전부 매각하고 경영에서 완전히 물러날 뜻을 밝혔다. 구 전 부회장은 이날 법률대리인을 통해 밝힌 입장문에서 "아워홈의 정상 경영과 가족의 화목이 먼저라고 생각하고 있기에 보유 지분을 전부 매각하고 경영에서 완전히 물러나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횡령·배임 혐의로 피소된 것에 대해서는 구지은 부회장 취임 후 조금이라도 문제가 될만한 것들을 꺼내 고소한 것이라며 혐의가 없다는 사실을 밝힐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대엘리베이터, 충주 이전 완료…"글로벌 제조 경쟁력 강화" [주요언론]

현대엘리베이터는 충북 충주 제5일반산업단지에 조성한 스마트 캠퍼스로 본사와 공장 이전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17만3097㎡ 부지에 조성돼 연간 2만5000대의 생산능력을 갖춘 스마트 캠퍼스는 판금동, 조립동, TM동 등의 생산라인을 비롯해 물류센터, 연구소, 사무동, 임직원 복지시설, 기숙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생산라인에는 MES(제조실행시스템)를 적용해 글로벌 제조 경쟁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시스템과 설비, 작업자, 정보통신기술(ICT)을 연계해 고객 대응력을 강화했다.


현대차, 신형 코나 크기 대폭 키운다 [한국경제]

현대자동차가 소형 SUV 코나 후속 제품(개발명 SX2)의 크기를 대폭 키워 제품력을 높일 계획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차세대 코나는 기아 셀토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수준으로 차체를 부풀린다. 이 경우 길이는 지금의 4.2m에서 4.3~4.4m 수준으로 늘어나게 된다. 코나 윗급 제품인 투싼이 차체와 휠베이스를 늘리며 발생한 크기 격차를 줄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여기엔 소형 SUV 수요가 준중형 및 중형으로 이동하는 점도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현대차는 신형 코나를 내년 초에 출시할 예정이다.


'75% 성장'에도…LG엔솔, 中 CATL과 격차 1.2%P→12.3%P [주요언론]

지난해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사용량 순위에서 중국 CATL이 1위 자리를 확고히 다졌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LG엔솔)은 작년 배터리 사용량에서 75.5% 증가하며 2위 자리를 지켰지만 1.2%포인트 차였던 CATL과의 점유율 격차는 12.3%포인트 차로 크게 벌어졌다. 같은기간 CATL이 무려 167.5% 급성장한 탓이다. SK온은 삼성SDI를 제치고 처음 5위에 올랐다.


경찰, 대우산업개발 '분식회계' 의혹 수사 착수…9일 고발인 조사 [머니투데이]

경찰이 대우산업개발 분식회계 의혹에 관한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오는 9일 오후 2시 대우산업개발 고발 건에 관해 시민단체인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 관계자를 소환해 고발인 조사를 한다. 서민위는 지난달 25일 대우산업개발 이상형 회장과 한재준 대표이사, 재무담당자 등을 외부감사법 위반과 배임·횡령, 탈세 혐의로 고발했다. 서민위는 고발장에 "대우산업개발은 대손충당금을 적게 쌓거나 고의적으로 누락하는 방식으로 조직적 분식회계를 저질렀다"며 "수사로 범죄 사실이 밝혀지면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격한 잣대를 적용해 엄벌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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