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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C 인수, 신세계 vs 미래에셋 2파전 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2022.03.07 17:30:52
이 기사는 2022년 03월 07일 17시 30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사상 최대 딜' IFC 인수, 신세계 vs 미래에셋 2파전[서울경제]

'여의도 스타필드'를 꿈꾸는 신세계가 IFC몰 인수에 한 발 더 가까워졌다.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 매각을 위한 2차 입찰에서 미래에셋자산운용과 함께 숏리스트(적격 인수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유력한 인수 후보임을 재확인했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IFC 매각을 주관하는 이스트딜시큐어드는 최근 이지스자산운용-신세계 컨소시엄과 미래에셋자산운용 산하의 미래에셋맵스리츠 등 두 곳을 IFC 인수 적격 후보인 숏리스트로 선정했다. 이스트딜시큐어드는 지난달 14일 2차 입찰을 진행한 이후 인수 의사를 보인 5개 컨소시엄과 인터뷰를 거쳐 숏리스트를 선정했다. 두 차례 경쟁을 거치면서 IFC 몸값은 당초 3조원 후반대에서 4조4000억 원대까지 치솟았다. 유력한 인수 후보로 손꼽히던 싱가포르계 투자사 ARA코리아자산운용은 높은 가격에 부담을 느껴 인수 의지를 접은 것으로 알려졌다.


'尹 파주운정 의혹' 수사 피한 삼부토건도 시행사였다[더팩트]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삼부토건 봐주기 수사' 의혹이 불거진 '파주 운정지구 택지 불법불하 사건' 당시 삼부토건이 공동시행사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다른 시행사 대표는 형사처벌을 받았다. 7일 <더팩트>가 확인한 'SM종합건설'과 '미래가'의 옛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삼부토건은 이 기업들과 운정지구의 공동시행사로 명시됐다. SM종합건설은 당시 대표이사였던 장모 씨가 이 사건에서 사기미수 등 혐의로 구속기소돼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 미래가는 삼부토건 임원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으로 역시 수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 쏘카 3대주주에 오른다[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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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은행 대손준비금 추가 적립 권고" 外 농협은행, 차세대 정보 시스템 구축…내년 5월 목표 外 현대차 주가 왜 이러나…개미들 '한숨' 外

롯데가 국내 1위 카셰어링(차량 공유) 업체인 쏘카의 3대주주에 오른다.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낙점한 모빌리티 분야의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한 포석이다. 롯데는 올초 한국미니스톱을 사들인 데 이어 인수합병(M&A)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이날 이사회를 열어 쏘카의 기존 재무적투자자(FI)들이 보유하고 있던 지분 약 15%를 약 1800억원에 인수하는 안을 의결했다. 인수주체는 롯데그룹의 렌터카 자회사인 롯데렌탈이다. 거래가 마무리되면 롯데는 쏘카의 1대 주주인 이재웅 전 쏘카 대표, 2대 주주인 SK㈜에 이어 3대주주가 된다.


둔촌주공 입주, 못해도 222일 늦어진다[뉴데일리경제]


서울 강동구 둔촌동 170-1번지 일대 둔촌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한 '올림픽파크 포레온' 입주시기가 당초 예정보다 약 9개월가량 늦어질 것으로 전망돼 적잖은 파장이 점쳐지고 있다. 7일 둔촌주공 입주예정자모임이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강동구청·감리단·시공사업단 등으로부터 전달받은 공정분석보고서 및 지연관련 문건을 종합해 보면 '올림픽파크 포레온' 준공시점은 당초 2023년 8월14일에서 2024년 5월18일로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다. 이는 워킹데이(근로일) 기준 222일, 캘린더데이(달력) 기준 278일 지연된 것이다.


현대차 러시아 공장, 이달 말까지 사실상 가동 중단[뉴스핌]


현대자동차 러시아 공장의 가동이 사실상 이달 말까지 중단된 것으로 확인됐다. 차량용 반도체를 비롯한 부품 수급난 때문으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국제사회의 대러시아 경제제재에 따른 충격파가 현실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7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최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공장의 생산 일정을 변경, 이달 말까지 대량 생산을 중단하기로 했다.


검찰 "대웅제약 무혐의"처분에…메디톡스, 항고[뉴스토마토]


보툴리눔 균주와 제조공정 등 영업비밀을 놓고 대웅제약과 법적 분쟁 중인 메디톡스가 검찰에 항고장을 접수했다. 메디톡스는 추후 항고이유서 제출 등 구체적인 후속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7일 메디톡스에 따르면 이 업체는 지난 3일 서울고등검찰청에 항고장을 접수했다. 이번 항고는 대웅제약과의 형사 소송에서 검찰이 무혐의 결정을 내린 데 대한 것이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형사12부는 지난달 4일 메디톡스가 대웅제약 등을 상대로 고소한 산업기술유출방지법 및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사건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압수수색, 디지털 포렌식, 관련 직원들의 진술 등을 종합한 결과 메디톡스 고유의 보툴리눔 균주나 제조공정 정보가 대웅제약으로 유출됐다는 점을 인정할 증거가 없다는 판단이었다.


우크라 전황 악화에 환율 급등 1년 9개월 만에 1220원 돌파[주요언론]


우크라이나발 시장의 공포심리 확산에 7일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며 달러당 1220원을 넘어섰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12.9원 급등한 1227.1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이 종가 기준 1220원대로 올라선 것은 2020년 6월 2일(1225.4원) 이후 1년 9개월 만이다.


유가 130달러 넘자 세계증시 급락…금값 뛰고 팔라듐 역대 최고[주요언론]


미국이 러시아산 석유 수입 금지를 검토해 공급 감소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국제유가가 한때 배럴당 130달러를 넘어 140달러에 근접하자 7일 아시아 증시 등 세계 증시가 일제히 급락했다. 금값은 온스당 2000달러(약 245만6000원)를 돌파했고 반도체 생산 등이 쓰이는 팔라듐 가격은 역대 최고치로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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