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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우리금융 일부 지분 블록딜 추진 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2022.05.17 17:28:55
이 기사는 2022년 05월 17일 17시 2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예보, 우리금융 일부 지분 블록딜 추진 [서울경제]

예금보험공사가 우리금융지주 보유 잔여 지분 중 일부 매각을 추진한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예보는 이날 장 마감 직후 우리금융지주 보유 지분 1.81%(1317만8980주)에 대해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을 위한 수요예측에 나섰다.

우리금융, 외국인 지분율 36% 첫 돌파…주가도 '신바람' [머니투데이]

우리금융지주 주가가 우리은행 대규모 횡령 사태를 딛고 우상향 곡선을 이어가고 있다. 호실적과 금리 인상기 성장성 부각으로 외국인 지분율이 지주사 출범 후 처음으로 36%를 넘어섰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 주가는 지난 16일 종가(1만5700원) 기준으로 올 들어 23.6% 상승했다. 금융 대장주인 KB금융(6.7%)을 비롯해 신한지주(15.1%), 하나금융지주(10.5%), 기업은행(8.2%) 등 증시에 상장된 주요 금융지주·은행에 비해 주가 상승률이 압도적이다. 이날 주식시장에서도 우리금융은 1% 넘게 올라 1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시 부진에 IPO 시장 비상…컬리, 쏘카에 쏠리는 눈 [매일경제]

SK쉴더스를 시작으로 원스토어와 태림페이퍼까지 기업공개(IPO) '대어'로 꼽히는 기업들이 상장을 철회하면서 IPO 시장이 얼어붙고 있다. 증시 변동성 확대로 제대로 된 기업가치를 평가받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에 차기 IPO 주자들의 공모 전략 수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특히 마켓컬리, 쏘카 등 시장의 관심이 높은 기업들이 원래 계획대로 상장을 추진할 지 여부도 관심사다.


삼성·SK하이닉스 '캐시카우' 서버D램, 4년뒤 2배 이상 큰다 [머니투데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실적을 이끌어온 서버용 D램 시장의 고성장이 예상된다. 코로나19(COVID-19) 이후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하면서 메타버스와 빅데이터 등 미래 기술 발전으로 데이터센터 산업이 부단히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다. 데이터센터 구축에는 서버용 D램이 다량으로 쓰인다.


중기부, 유망스타트업 430곳 선정…기술개발비 총 470억원 투입 [주요언론]

중소벤처기업부는 2022년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의 디딤돌(첫걸음) 과제 지원 대상으로 스타트업 430개 사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선정된 430개 기업은 연구개발비로 총 470억원을 지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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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6G·AI 기술 키워 모빌리티 혁신" [한국경제]

"6세대(6G)와 인공지능(AI) 기술 경쟁력을 키워 모빌리티, 메타버스, 로봇 등 다양한 분야의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김병훈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부사장)은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전기전자공학회(IEEE) 국제통신회의(ICC) 2022'에서 기조연설을 맡아 이 같이 말했다. 그는 "6G와 AI는 미래 초연결 시대의 핵심 기술"이라며 "이 기술을 강화하면 고객에게 새롭고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신한금융, 2022년 하반기 '신한 스퀘어브릿지' 스타트업 모집 [주요언론]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신한 스퀘어브릿지'에서 하반기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그룹 중장기 혁신금융 플랜인 '트리플-케이 프로젝트(Triple-K Project)' 일환으로 서울 인천 대구 제주 등 전국 주요 도시에 신한 스퀘어브릿지를 조성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K-유니콘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컴투스, 발목잡은 미디어사업…메타버스 청사진 '유지' [더벨]

컴투스가 메타버스 사업을 위해 인수했던 미디어 자회사(위지윅스튜디오 등)의 부진으로 적자전환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원가부담이 높아지면서 발생한 미디어사업부 영업손실을 고스란히 떠안았다. 향후 지적재산권(IP) 경쟁력을 강화해 메타버스 등 신사업에 더욱 힘을 싣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LG의 마이크로LED 전략, 삼성과 다른 점은 [더벨]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 중 하나로 꼽히는 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LED)는 국내에선 삼성전자가 선두에 있지만 LG전자 역시 공을 들이는 분야다. 기술과 경제성을 감안해 100인치 이상 대형패널로 나오고 있어 주로 상업용 니즈가 크다. 다만 양사의 전략에서 디테일하게 다른 점이 있다. 삼성은 TV시장 1위 사업자로서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이크로LED 기술을 TV까지 확대했지만 LG는 홈시네마에 한정할 뿐 아직 TV는 시장성이 부족하다는 판단이다.


보로노이 상장 밸류, 프리IPO 대비 28% 낮췄다 [더벨]

보로노이가 지난해 8월 완료한 프리IPO 포스트 밸류보다 최대 28% 낮춘 상장 몸값을 제시해 눈길을 끈다. 마지막 펀딩 전후로 성사시킨 2건의 기술이전(L/O) 가치를 사실상 밸류에 반영하지 않은 모습이다. 3월 첫 번째 공모 당시 시장 눈높이를 확인한 이후 공모 물량을 줄이고 할인율도 높인 만큼 코스닥 입성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SK, 꽁꽁언 회사채 시장 녹인다 [서울경제]

SK(034730)가 최근 금리 인상으로 얼어붙은 회사채 시장을 깨우며 내달 초 최대 4000억 원을 조달하기로 해 주목된다. 회사채 시장의 큰 손이자 우량기업인 SK의 컴백에 기관투자가들도 오랫만에 적극적 투자 의욕을 보이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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