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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중소기업 금융상황 점검…자금난 가중 대비 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2022.07.06 18:18:18
이 기사는 2022년 07월 06일 18시 1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금융위, 중소기업 금융상황 점검…자금난 가중 대비[연합뉴스]

금융당국이 6일 민관 합동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어 금리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대한 정책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권대영 금융정책국장 주재로 취약부문 금융애로 대응 TF 회의를 열고 최근 중소기업 경영 및 자금 여건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회의에서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중소기업의 채산성 악화가 우려되고, 공급망 재편 등 불확실성 확대로 경영 여건이 녹록지 않다는 의견을 공유했다고 금융위는 전했다. 금융위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경영상 부담을 완화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금융지원 방안을 미리 검토하고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이오닉6, 현대차 공기저항 수치 역대 최저…비결은 '이것' [중앙일보]


현대자동차는 6일 아이오닉6의 공기저항 관련 제원을 뜻하는 공력계수(Cd)가 0.2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가 처음 공개하는 아이오닉6의 제원으로 공력계수를 택한 이유는 역대 자사 차량 중 가장 낮은 값을 나타냈기 때문이다. 기존에는 단종 예정인 하이브리드 모델 아이오닉(AE)이 0.24Cd로 현대차가 출시한 차량 중 최저였다. 아이오닉6의 공력계수는 현재 시판 중인 양산 전기차 중 0.20Cd를 기록한 메르세데스-벤츠 EQS 다음으로 낮은 수준이다. 현대차는 14일 개막하는 '2022 부산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세계 최초 공개 이벤트)를 통해 아이오닉6의 실물을 처음 선보이며 구체적 제원과 세부 사양을 공개할 예정이다.


CU, 업계 최초 드론 배달 상용화…"캠핑장까지 10분 이내 배달"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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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는 오는 8일부터 영월군과 손잡고 드론 배달을 상용화한다고 6일 밝혔다.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드론 배달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는 것은 편의점업계에서 처음이다. 드론 배달 서비스는 보헤미안오에스에서 개발 및 운영하고 있는 드론 전용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인 영월드로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해당 앱에서 고객들이 상품을 주문하면 점포에서 드론 이륙장으로 전달되고, 이를 드론이 지리정보시스템(GIS)을 기반으로 최종 목적지까지 비행하여 배달하는 방식이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CU는 업계 최초로 드론 배달 서비스를 상용화하여 지역과 거리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객 중심의 쇼핑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최첨단 기술을 리테일에 접목하여 상품이 고객에게 닿는 라스트마일을 단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예대금리차 매월 공시…은행들 '우대금리' 눈속임 어려워진다[헤럴드경제]


앞으로 금융소비자들은 매월 은행권의 예대금리차를 볼 수 있게 된다. 또 우대금리를 미끼로 소비자들에게 금리 눈속임을 할 수 없도록 실제 적용된 예·적금의 전월 평균금리(신규취급)도 공개된다. 금융위원회는 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금리정보 공시제도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가계대출 금리가 크게 상승하자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금리 부담을 낮추기 위해 추진된 조치다. 이번 방안은 금리 정보 공개 및 금리산정 체계 정비, 은행 간 금리 경쟁 촉진이 골자다. 가장 큰 변화는 금리정보 공시가 변경된다는 점이다. 앞으로 은행연합회를 통해 전체 은행의 예대금리차가 비교 공시되고, 공시주기도 기존 3개월에서 1개월로 확 줄어든다. 금리차는 신규취급액 기준으로 산출되며 소비자들이 활용하기 쉽도록 대출평균(가계+기업) 기준과 가계대출 기준 예대금리차(신용점수 구간별)가 함께 안내된다.


최태원 "탄소중립 위한 새 정부의 명확한 정책, 보상시스템 필요"[뉴스1]


대한상공회의소와 환경부가 '규제 핫라인'을 구축하고, 기업들의 탄소중립 이행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 개선에 나선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6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한화진 환경부장관을 만나 이같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최 회장은 "최근 주요국의 기후펀드 규모가 2배씩 성장하는 등 글로벌 자산이 탄소중립으로 향하고 있는 상황에서 많은 기업들이 탄소중립을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로 보고 준비하고 있다"며 "기업의 더 많은 투자와 창의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규제 걸림돌 해소를 비롯해 정부의 명확한 정책 시그널과 경제적 보상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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