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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경제부장 "반도체 주문, 매우 많다"
심두보 기자
2022.07.07 09:46:04
경제부장 직접 나서 위기론에 대응
이 기사는 2022년 07월 06일 20시 06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팍스넷뉴스 심두보 기자] 반도체 시장의 정체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대만 정부가 자신감을 내비쳤다.


6일 로이터 등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왕메이화 대만 경제부장은 "선단 공정 및 레거시 공정 주문 장부(order)는 여전히 가득 차 있다"며 "대만 반도체 경기는 탄탄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대만의 대표 기업인 TSMC는 세계 1위 파운드리 업체다. 선단 공정과 레거시 공정 모두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점하고 있다. 이 대만의 기업은 애플과 엔비디아, 퀄컴 등 미국의 팹리스를 고객으로 두고 있다.


지난 6월 30일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미국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부정적인 사업 전망을 내자 반도체 기업의 주가는 함께 출렁였다. 지난 2년간의 강한 반도체 수요가 끝나는 게 아니냐는 우려 때문. 특히 대만의 여러 기업은 반도체 부족 사태에서 가장 큰 수혜를 받아왔다.


현재 TSMC는 미국과 일본에 대형 공장을 짓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수백조 원을 투입하고 있다. TSMC의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은 50%를 상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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