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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네이버 '크림'에 뭉칫돈 투자..대박 예감 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2022.07.11 11:27:56
이 기사는 2022년 07월 11일 11시 27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펄어비스, 네이버 '크림'에 뭉칫돈 투자..대박 예감[서울경제]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펄어비스가 크림을 주요 투자처로 삼고 있는 '에스브이에이(SVA) 벤처펀드I'와 크림에만 투자하려 조성된 'SVA 크림 사모투자회사'의 최대 출자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두 펀드는 모두 소프트뱅크벤처스아시아가 조성했는데 소위 '돈줄'은 펄어비스였던 셈이다. 펄어비스는 약정 총액 430억 원인 SVA 벤처펀드I에는 200억 원을, 390억 원 규모로 조성된 SVA크림PEF에는 185억 원을 각각 출자해 지분율이 절반에 육박한다.


금리 인상에 손들었나?..쿠팡 최고기술책임자도 '손절', 12만주 매도했다[주요언론]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따르면 투안 팜(Thuận Phạm) 쿠팡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지난 5일 보유하고 있는 주식 12만38주를 주당 14.27달러에 매도했다. 또 이틀 후인 지난 7일에는 171주를 주당 16.15달러에 팔았다. 투안 팜이 아직 보유하고 있는 주식 수는 255만8769주다.쿠팡은 지난해 3월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돼 한때 시가총액이 한화로 100조원에 달했던 기업이다. 그러나 최근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를 인상하면서 이익을 내지 못하는 성장주 주가가 하락했고, 쿠팡의 주가도 내리막을 타고 있다.


7월 1∼10일 수출 4.7% 증가에도 무역적자 55억달러[주요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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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10일 수출액(통관 기준 잠정치)은 157억8천300만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4.7% 증가했다. 이 기간 조업일수는 7일로 작년 같은 기간(8일)보다 하루 적었다. 이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1년 전보다 19.7% 늘었다. 주요 품목의 수출 동향을 보면 반도체(10.4%), 석유제품(96.7%), 승용차(6.1%) 등의 수출액이 1년 전보다 늘었다. 반면 정밀기기(-20.4%), 가전제품(-27.2%), 자동차부품(-14.6%) 등은 감소했다.


완성차·타이어 업계 총파업 '으름장'..이번주가 최대 고비[주요언론]


완성차와 타이어업계 노동조합이 파업 등 강경 투쟁을 예고하면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이번 주까지 사측이 통 큰 결단을 내리지 않을 시 파업에 돌입하겠다는 입장이다. 르노코리아도 임금 및 단체협상 교섭 결렬을 선언했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제1노조는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가결시키고 파업권 획득을 눈앞에 둔 상황이다.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 또 공사 차질.."협력사 파업참여"[주요언론]


수도권 철근콘크리트 업체들이 수도권 26곳 공사현장에서 작업을 전면 중단하면서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신반포3차 주택재건축정비사업 3공구) 공사 속도도 느려질 전망이다. 삼성물산은 이와 관련해 파업의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분석했다. 모든 공정이 중단되는 것이 아닌데다 골조 협력사 3곳 중 1곳만 파업에 참여키로 한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조선 인력 41% '뚝'.. 물 들어오는데 노 못젓는다[주요언론]


한국 조선업계 인력이 지난 8년 새 41%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랜 불황 끝에 어렵게 수주 호황 국면에 진입했는데도 정작 인력이 부족해 '물이 들어왔는데 노 저을 사람이 없다'고 탄식하는 상황이다. 여기에 노조의 불법 파업으로 작업이 중단되는 사태까지 발생하는 등 조선업 전반으로 이중, 삼중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가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국내 11개 조선사의 인력 현황(직영기준)을 조사한 결과, 기술직과 기능직을 합한 총 직원수는 2014년 5만1420명에서 올해 5월 2만9940명으로 41.77%(2만1480명) 줄었다.


첫 '청문회 패싱' 김주현 금융위원장, '금융권 BTS' 탄생할까[한국경제]


윤석열 대통령은 지지율 하락 위기 속에서도 김주현 신임 금융위원장에 대한 직권 임명을 결정했다. 지명된 지 두 달만에 임명된 김 위원장은 '민생안정'과 '금융혁신'이라는 소임을 완수하기 위해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 전망이다. 강인선 대통령실 대변인은 "지금 같은 경제상황 속에서 민생경제를 위해 챙겨야할 현안이 많아 더이상 자리 비울 수 없는 상황"이라며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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