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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특수관계인에 재벌 사실혼도 포함 추진 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2022.07.26 10:50:18
이 기사는 2022년 07월 26일 10시 50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공정위, 특수관계인 상 친족에 재벌 사실혼도 포함 추진[주요언론]

공정위는 다음달 1일 이 같은 내용의 공정거래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 이 개정안에 공정위는 동일인 친족 범위에 사실혼 관계에 있는 자도 포함할 방침이다. 공정위 관계자는 "모든 사실혼 관계자를 포함시키는 것은 아니다"라며 "자녀 유무, 지분 보유 등을 감안하는 세부 기준을 마련 중"이라고 설명했다. 공정위는 대기업의 경제력 집중을 막기 위해 매년 공시대상기업집단·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을 지정해 각종 규제를 적용하고 있다. 총수로부터 친족을 포함한 특수관계인의 지분 소유 현황 등의 지정 자료를 제출받고 있다. 


용산정비창, 용적률 3000% 초고층 건물 들어선다[주요언론]


여의도공원의 2배, 서울광장의 40배에 달하는 용산정비창 부지가 10년 만에 스마트 국제 업무지구로 재탄생한다. 서울시 최초로 법적 상한 용적률 1,500%를 뛰어넘는 초고층 건물도 허용돼 뉴욕 허드슨야드처럼 용적률 3300%짜리 건물도 들어설 수 있게 됐다. 26일 오세훈 서울 시장은 용산정비창 개발 청사진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구상'을 발표했다. 서울시의 구상에 따르면 용산정비창 일대는 초고층 마천루 사이에 드넓은 공원과 녹지가 펼쳐지고, 글로벌 하이테크 기업이 앞다투어 입주하고 싶어하는 아시아의 실리콘밸리로 거듭난다. 


 '美자이언트 스텝 앞서'…롯데물산 3억弗 달러채 발행[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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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 역습 시작되나…소비·투자 둔화 가시화 外 김주현 금융위원장 "금융사 체감할 수 있는 규제 개혁 속도 내겠다" 外 티빙·쿠팡에도 밀린 '왓챠' 결국 M&A 매물로 外

롯데물산은 전날 3억 달러 규모 3년물 달러화 녹색채권 발행을 앞두고 아시아와 유럽 시장에서 글로벌 투자자들을 상대로 수요예측에 성공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와 씨티그룹, JP모건, 미즈호증권, SC은행이 발행 주관 업무를 맡았다. 롯데물산은 이번 발행에서 최초 제시금리(IPT)로 전일 기준 미국 국고채 금리보다 약 30bp(1bp=0.01%포인트) 낮은 2.63% 수준을 제시해 봤다. 하지만 최종 가산금리는 이보다 190bp 높은 4.53% 안팎으로 결정됐다.


작년 상장사 감사보고서 정정 410회…전년보다 34% 늘어[주요언론]


지난해 상장회사의 감사보고서 정정 횟수가 전년보다 3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상장사 2천487곳(2021년 말 기준) 가운데 작년 감사보고서를 정정한 곳은 160곳(6.4%)으로 집계됐다. 이는 상장사 2천382곳 중 125곳이 정정한 2020년(5.2%) 대비 1.2%포인트(p) 증가한 것이다. 작년 총 정정 횟수는 410회(회사당 2.56회)로 전년(305회·회사당 2.44회) 대비 105회(34.4%) 증가했다.


네오켄바이오, 시리즈A 투자 유치...45억 규모 [주요언론]


세계 각국의 의료용 대마 합법화 바람이 거센 가운데 토종 의료용 대마 전문업체 네오켄바이오가 투자유치에 성공하며 주목받고 있다. 26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기술출자회사 네오켄바이오는 자사의 △대마 성분 추출·가공 플랫폼 기술 △원료 의약품 개발 능력 등이 긍정적 평가를 받으며 45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펀딩에는 HLB그룹, 케이티앤지 등이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했으며 전년도 TIPS(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에 참여했던 메디톡스벤처투자, 농식품펀드 운용사 현대기술투자 등이 재무적 투자자(FI)로 참여했다.


"똘똘한 자회사"… 대웅바이오, 2년만에 400억 현금배당[주요언론]


대웅바이오는 지난 25일 주당 20만원씩 총 400억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금은 대웅바이오 지분 100%를 보유한 지주사 대웅이 모두 수취한다. 배당금 규모는 지난해 결산연도 기준 제약바이오기업 중 에스디바이오센서, 셀트리온에 이은 세 번째에 해당하는 큰 규모다. 대웅바이오가 배당잔치를 할 수 있었던 데에는 실적 호조가 기반이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대웅바이오의 지난해 매출액은 389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4.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2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5.5% 늘었다. 현금배당의 재원이 되는 이익잉여금 역시 지난해 기준 2557억원으로 34.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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