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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바이오, 美학회서 특발성 폐섬유증 과제 발표 外
민승기, 최홍기, 이한울, 김새미 기자
2022.08.04 14:42:31

◆브릿지바이오, 美학회서 특발성 폐섬유증 과제 발표 


[팍스넷뉴스 민승기, 최홍기, 이한울, 김새미 기자]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되는 '2022 IPF 서밋'에서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후보물질 'BBT-301'및 'BBT-209'의 주요 비임상 데이터를 글로벌 무대에 최초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온 채널 조절제로 알려진 BBT-301은 특발성 폐섬유증 환자에서 포타슘 채널(Kca 3.1)의 과발현이 높게 관찰되는 점에 착안해, 해당 이온 채널을 선택적으로 조절하는 기전으로 질병을 공략하는 혁신 신약 후보 물질이다. BBT-209는 지난 4월, 회사가 샤페론으로부터 도입한 GPCR19 활성 약물로, 염증의 발생을 조절하는 수용체인 'G 단백질 결합 수용체 19(GPCR19)'의 활성화를 통해 섬유화 질환을 억제하는 기전을 갖는 혁신 신약 과제이다. 


◆GC케어, 개인 맞춤 헬스케어 특화 앱 '어떠케어 2.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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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홀딩스) 자회사인 GC케어(대표 안효조)는 셀프케어 서비스를 대거 담은 '어떠케어 2.0'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셀프케어란 자신이 직접 자기 건강을 챙기면서 돌보는 것을 뜻한다. 기업 검진대행 서비스를 전면 개편한 어떠케어 2.0은 '영양상태분석', '스마트검진분석', '소아 건강체크' 등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모바일로 셀프케어를 할 수 있는 서비스들로 채워졌다.


◆엔젠바이오, 삼성서울병원과 '전이성 유방암' 임상 돌입



엔젠바이오는 글로벌 제약사인 화이자(Pfizer)와 로슈(Roche)의 지원으로 삼성서울병원과 협력해 'Young-PALETTA 제 2상 임상 연구'에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Young-PALETTA 제 2상 임상 연구'는 상동재조합 결함(HRD)이 있는 폐경 전 HR+/HER2- 전이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탈라조파립과 아테졸리주맙 병용요법의 유효성과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연구다. 


◆셀바스 AI, 성폭력 피해 조서 작성 시스템 확대 적용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셀바스 AI는 'AI 음성인식 기반 성폭력 피해 조서 작성 시스템'이 17개 시도 경찰청, 2급지 경찰서 등으로 확대 적용된다고 4일 밝혔다. 셀바스 AI의 'AI 음성인식 기반 성폭력 피해 조서 작성 시스템'은 2020년, 2021년 2년간 1급지 경찰서에 적용됐다. 올해는 17개 시도 경찰청 및 2급지 경찰서뿐 아니라 성폭력 및 아동학대 피해자를 지원하는 해바라기센터에도 확대 적용된다.


◆오스테오닉, 브라질 시장 공략 위한 워크샵 성료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기업 오스테오닉이 브라질의 정형외과 각 분야에서 권위 있는 오피니언 리더 그룹의 의사들을 초청해 'HTO(High Tibial Osteotomy) 워크샵'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오스테오닉은 브라질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2020년부터 브라질의 'ANVISA'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2021년 3월에 트라우마 제품의 'ANVISA' 인증을 획득했으며,적극적인 마케팅 진행을 위해 이번 워크샵 행사를 마련했다.


◆에스엔피제네틱스, BIX 2022 참가…'RNA 합성·CMO' 기술 공개



에스엔피제네틱스는 지난 3일부터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2'(이하 BIX 2022)에 참가해 자사의 RNA기반 CMO(의약품위탁생산) 기술과 사업 청사진을 전격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에스엔피제네틱스는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합성 ▲DDS(Drug Delivery System) ▲나노 입자 생산 ▲CMC/RA 지원 ▲RNA 특화 CMO 프로세스 등을 선보였다.


◆삼광의료재단, 해외 입출국 코로나19 검사센터 추가 개소



삼광의료재단은 해외 입출국 시 코로나 검사 편의 제공하기 위해 해외 입출국 코로나19 검사센터를 추가 개소했다고 4일 밝혔다. 삼광의료재단이 KATA(한국여행업협회)와 함께 지난 5월부터 운영 중인 검사센터는 ▲서울 강남검사센터(삼광의료재단 서울본원)이며, 이번에 새로 개소한 센터는 ▲서울 강북검사센터(JH제일의원), ▲부산 검사센터(삼광의료재단 부산센터) 이다. 기 운영 중인 삼광의료재단 서울 강남검사센터는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하고 있고, 추가 개소한 서울 강북검사센터와 부산센터는 각각 강북 시내에 인접한 충무로와 부산진구 전포동에 위치하고 있어서, 검사 대상자들의 접근성을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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