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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사금융 활개에.. 예산 모자라는 '채무자 대리인' 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2022.08.12 11:09:49
이 기사는 2022년 08월 12일 11시 09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불법사금융 활개에.. 예산 모자라는 '채무자 대리인' [헤럴드경제]

불법 대부업 등 사금융이 활개를 치면서 불법 추심 피해자를 변호사가 도와주는 '채무자 대리인 무료 지원 제도'가 예산이 모자랄 정도로 신청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불법 사금융에 대한 엄정한 단속과 더불어 불법 사금융을 양성화하려는 노력도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6월 말까지 채무자 대리인 지원 건수는 2329건이다. 제도가 처음 시작된 2020년 74건이 지원됐고, 지난해 연간 3258건이 지원된 점을 감안하면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GS칼텍스 노조, 임금 5.5%↑통상임금 적용 요구..SK이노 2배 [머니S]

올해 2분기 2조1321억원의 역대급 영업이익을 기록한 GS칼텍스가 노조와의 임금협상에 고전하고 있다. 노조가 올해 임금 5.5% 인상과 통상임금 적용 등을 요구하고 있는데 합의점을 찾이 못하고 있다. GS칼텍스 노조는 ▲임금 5.5% 인상 ▲통상임금 적용 및 월 소정근로시간 180시간 ▲공장 내 현장 인원 충원 등의 내용을 놓고 사측과 협상 중이다. 노사는 지금까지 본교섭 2회, 실무교섭 4회 등 총 6회의 단체교섭을 진행했으나 입장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오는 18일 교섭을 재개한다.


삼성바이오, 올 들어 위탁생산 8건..지난해 연간 수주액 넘겨 [연합뉴스]

성바이오로직스가 영국의 아스트라제네카와 4000억원대 초대형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계약에 성공했다. 계약 규모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지난해 매출액 1조5680억원의 29.15%에 해당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5월 아스트라제네카와 위탁생산 계약 의향서를 체결하고, 이후 상대방의 수요 증가로 이번에 정정 계약을 체결한 데 따라 공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계약 금액이 공시 기준에 해당하지 않아 밝히지 않았다.


MSCI 8월 분기 리뷰, SKT텔레콤 제외…카카오페이 편입 불발 [파이낸셜뉴스]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의 반기 리뷰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시장의 예상대로 외국인 지분율이 높았던 SK텔레콤은 제외됐다. SK텔레콤의 편출은 외국인의 추가 투자여력 비율(포린룸·Foreign Room) 규정에 의거한 것이다. MSCI는 외국인 투자제한 종목들에 한해 포린룸 비율이 3.75% 이하가 되면 지수에서 제외하고 있다. 반면 편입 후보로 거론됐던 카카오페이는 이번에도 편입이 불발됐다.


둔촌주공 11월 공사 재개… 조합 "내년 1월 일반분양 가능" [주요언론]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올림픽파크포레온) 재건축 공사가 중단된 지 4개월 만에 조합과 시공사업단(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대우건설·롯데건설)이 최종 합의를 마치면서 공사가 재개된다. 양측은 ▲기존 공사비 증액(5584억원) 재검증 ▲분양가 심의 ▲조합분양·일반분양 진행 ▲설계 변경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결과를 공사비와 공사 기간에 반영 ▲총회 의결 ▲공사도급변경계약 무효확인소송 취하 ▲합의문 효력 및 위반 시 책임 등 8개 쟁점에 합의 한 바 있다. 이날 합의로 지난주 시공사업단이 대주단에 요청한 7000억원 규모의 사업비 대출 기간도 6개월 연장될 것으로 보인다.


보험가입자, '4세대' 실손 전환 외면..속타는 보험사 [주요언론]

4세대 실손의료보험이 출시된 지 1년이 됐지만, 기존 보험 가입자들의 외면 속에 보험 전환율은 고작 1%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생명·손해보험사의 지난 1년간(2021년 7월~2022년 6월) 4세대 실손보험 전환 건수는 41만7627건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신규 가입 건수는 100만1540건이다. 전체 개인 실손보험 가입자 수 4000만명(추산)과 비교하면 1.04%에 불과했다. 소비자 입장에선 4세대 실손 보험에 가입하면 오히려 손해라는 인식이 팽배하다. 병원에 자주 가는 고령층의 경우 비급여 진료를 많이 받을수록 더 많은 비용을 부담하게 되기 때문이다. 보험업계가 금융 소비자의 4세대 전환을 위해 노력하지만 이러한 인식을 개선하지 못하면 당분간 보험 전환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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