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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상반기 매출 1641조…전년比 27.9%↑ 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2022.08.17 12:49:28
이 기사는 2022년 08월 17일 12시 49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국내 대기업 상반기 매출 1641조…전년대비 27.9% 증가[주요언론]

국내 주요 대기업의 올해 상반기 매출이 작년보다 358조원 늘어난 1641조원을 기록했다. 기업별로 매출 증가액 1위는 삼성전자로 조사됐다. 지난해 상반기 129조601억원에서 올해 상반기 154조9851억원으로 1년새 25조9250억원(20.1%↑) 늘었다. 이어 메리츠증권(15조6730억원·163.0%↑), GS칼텍스(13조2134억원·93.2%↑), SK에너지(12조6163억원·111.1%↑), 국민은행(11조7922억원·90.1%↑), 한국가스공사(10조2801억원·81.9%↑), 하나은행(10조1468억원·69.5%↑) 순이다.


카카오뱅크 주담대, 전국으로 확대한다[주요언론]


카카오뱅크는 기존 수도권 및 전국 5대 광역시 등 일부 지역에서만 가능하던 주택담보대출 상품의 대상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지난 2월 챗봇의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서류 제출, 대출 심사, 실행까지 가능한 모바일 주택담보대출을 선보인 바 있다. 카카오뱅크는 또 주택담보대출 혼합·변동금리 상품에 대해 최장 만기를 45년으로 확대 개편하기로 했다. 금리도 최대 0.5%포인트 인하한다.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 상품의 가산금리를 거치식은 0.2%포인트, 비거치식은 0.5%포인트 내린다.


중기중앙회 "규제 개선 시급"…정부에 개혁과제 229건 전달[주요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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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중소기업계가 중소기업의 일자리 창출과 투자 활성화를 가로막는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중기중앙회에서 한덕수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규제개혁 대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에 참석한 중소기업 관련 단체장과 협동조합 이사장들은 환경과 입지, 신고표시, 인증 등과 관련한 규제 12건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중소기업계는 이 밖에 LED조명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완화, 의료기기 공급내역 보고제도와 환경표지인증제도의 개선, 타워크레인 검사주기 완화 등도 건의했다. 중기중앙회는 이를 포함한 중소기업 규제 개선 과제 총 229개를 담은 책자를 정부에 전달했다. 이 책자에는 ▲ 주 52시간제 유연화 ▲ 조달물품 등록 절차 간소화 ▲ 입찰담합 이중처벌 문제 개선 ▲ 원격의료제도 개선 등의 내용도 포함됐다.


'루나·테라' 권도형, 국내 로펌 선임…법적 대응 준비[주요언론]


'루나·테라USD(UST) 폭락 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국내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권 대표는 최근 서울남부지검에 변호인 선임서를 제출하고 검찰 조사를 준비 중이다. 싱가포르에 체류 중인 권 대표는 15일 코인 전문매체 코이니지와 인터뷰에서 귀국 계획에 대해 "그런 결정을 내리기 어렵다"며 "그들(한국 수사 당국)은 우리에게 그 어떠한 것에 대해서도 기소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사건을 맡은 남부지검은 지난달 20일 가상자산 거래소 7곳과 테라폼랩스의 관계 법인, 관련 인물들의 자택 등 총 15곳을 압수수색한 뒤 관계자를 소환조사하고 압수물을 분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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