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블록체인 속보창
Site Map
기간 설정
켄달스퀘어
김용범 전 기재부 차관, 해시드 계열사 대표로 합류
원재연 기자
2022.08.23 17:23:46
김경진 전 의원도 합류…사내이사는 김서준 해시드 대표 부친
이 기사는 2022년 08월 23일 17시 23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김용범 전 기획재정부 차관 (사진=기획재정부)

[팍스넷뉴스 원재연 기자] 김용범 전 기획재정부 차관이 블록체인 투자사 해시드 계열사 대표로 합류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김용범 전 차관은 해시드의 계열사 해시드오픈리서치(HOR)의 대표로 부임했다.


해시드오픈리서치는 지난 8월 11일 설립된 해시드의 계열사다. 해시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설립된 해시드오픈리서치는 해시드의 여러 계열사중 리서치만을 중점적으로 맡을 예정이다. 


김 전 차관은 지난해 3월 공직에서 물러났다. 그는 행시 30회 출신으로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역임했다. 지난 2019년 기획재정부 1차관을 맡았다. 그는 기재부 재직 당시 특금법에 따라 가상자산 과세 인프라 준비를 마련하기도 했다. 

관련기사 more
해시드, 블록체인 게임 인프라 스타트업 '리스토' 투자 外 컴투스, 새로운 메인넷 '엑스플라' 공개 쟁글 운영사 크로스앵글, 내부통제제도 도입 外 조용병 회장 야심작 '신한 AI' 상장 추진 外

김 전 차관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광산 김씨 문중 모임에서 20여년 전부터 알고 지낸 김서준 대표의 부친을 통해 김 대표를 1년 전 만났다"며 "젊은 블록체인 투자자 그룹의 비전과 글로벌 진출 전략에 제 경험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해시드오픈리서치에는 김경진 전 국회의원도 감사로 합류했다. 사내이사는 김서준 해시드 대표의 부친인 김용구 전 미래경영개발연구원장이 맡았다.


그는 "신정부가 '디지털자산기본법'을 국정과제로 선정하고 제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서 고무적이다"며 "해시드 오픈 리서치는 공개 세미나 등을 통해 민간 전문가와 당국 사이에서 차분하고 건설적인 대화의 장을 마련해 보겠다"고 전했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팍스넷뉴스 무단전재 배포금지

# 추천 키워드
신한금융그룹
Infographic News
그룹별 회사채 발행금액
Issue Today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