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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연금, PEF 출자사업 숏리스트 8곳 확정
문지민 기자
2022.09.15 08:00:30
스틱·IMM PE·스카이레이크 등 포함...이달 말 최종 결과 발표
이 기사는 2022년 09월 14일 15시 33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팍스넷뉴스 문지민 기자]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이 사모펀드(PEF) 출자사업의 위탁운용사 선정을 위한 숏리스트(예비적격후보)를 확정했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사학연금은 최근 PEF 블라인드 펀드 위탁운용사 선정을 위한 숏리스트를 추려 대상자들에게 개별 통보했다. 총 8곳을 선정한 가운데 스틱인베스트먼트, IMM프라이빗에쿼티(PE), 스카이레이크에쿼티파트너스, 한국투자PE, 아주IB투자, 스톤브릿지캐피탈, SG PE, 케이스톤파트너스 등 대형 운용사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사업은 최종 4곳의 운용사를 선정해 각각 1000억원씩 총 4000억원 규모의 출자가 이뤄질 예정이다. 펀드 결성 규모가 5000억원 이상이며, 3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을 기관투자자 등으로부터 출자 확약 받은 경우에만 지원이 가능했기 때문에 대형 운용사들의 지원이 몰렸다.


사학연금은 이번 주 내로 숏리스트에 선정된 운용사에 대한 현장 실사를 마무리하고, 이달 마지막 주 프레젠테이션(PT) 발표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평가방법에 ESG 추진 활동의 적정성을 실사해 가점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이같은 평가를 거쳐 이달 말 최종 운용사 4곳을 선정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한편 사학연금은 ▲2018년 2개 운용사에 총 2000억원 ▲2020년 3개 운용사에 총 1500억원 ▲2021년 4개 운용사에 총 2000억원을 출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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