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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뱅키스 전용 ELS 공모 外
강동원 기자
2022.09.23 10:53:27
한국투자증권이 50억원 한도 뱅키스 전용 ELS 2종을 공모한다. (사진=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전용 ELS 공모


[팍스넷뉴스 강동원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50억원 한도로 뱅키스 전용 주가연계증권(ELS) 상품 2종을 공모한다.


'TRUE ELS 15451회'는 미국 반도체 기업 AMD와 엔비디아(NVIDIA)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마다 두 기초자산의 주가를 확인해 조기상환 여부를 결정하며 두 자산의 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 80%(6·12개월), 75%(18개월), 70%(24개월), 65%(30개월), 60%(만기) 이상이면 연 19.5%의 수익을 지급한 뒤 조기 상환된다.


'TRUE ELS 15452회'는 삼성전자와 네이버, S&P500 지수가 기초자산인 3년 만기 상품이다. 세 가지 모두 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75%(만기) 이상일 경우 연 11.4%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 상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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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상품은 조기상환 조건을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투자 중 원금손실 기준선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이 없다면 만기 시 약정된 수익금을 지급한다. 두 상품의 원금손실 기준선은 각각 40%, 50% 미만이다. 해당 수치 미만으로 하락할 시 원금의 25~100%까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일반 개인투자자 청약은 이날부터 26일까지다. 투자자 숙려제도에 따라 27~28일 이틀간 숙려기간을 갖고 29일부터 30일 오전 10시 사이 청약 의사를 확정하면 된다.


대신증권이 AAA등급 하나은행 채권을 특판한다. (사진=대신증권)

◆대신증권, 최고 4.018% 우량 은행채 온라인 특판


대신증권이 AAA등급 하나은행 채권을 시장금리에 0.1%의 우대금리를 적용해 선착순 특별판매하는 '이제는 채테크 시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제는 채테크 시대 이벤트'는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가격 매력도가 커진 채권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판 채권의 세전 투자 수익률은 4.000~4.018%다. 특판 대상채권은 장외채권 '하나은행44-08이2갑-12'다. 신용등급은 AAA, 만기일은 2023년 8월 12일이다.


이번 이벤트는 온라인 특판이다. 대신증권과 크레온 온라인 거래매체(HTS, MTS)을 통해 채권을 매수해야 한다. 특판 채권의 한도는 50억원이며 최소 매수금액은 1000원이다. 한도 소진 시 이벤트는 종료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신증권 고객감동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안석준 대신증권 디지털Biz부장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가파른 금리 상승과 경기침체 여파로 은행채 등 우량채권 직접 투자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특판이 안정성을 선호하는 개인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투자증권이 해외 주식을 소수점거래 할 수 있는'해외주식 천원샵'을 출시했다. (사진=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해외주식 천원샵' 서비스 PAYCO 출시


한화투자증권이 페이코(PAYCO)에 '해외주식 천원샵' 서비스를 출시했다.


'해외주식 천원샵'은 해외 우량주식을 1주 미만 소수점으로 나눠 1000원 단위로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다. 페이코에서 한화투자증권 계좌를 개설한 뒤 사용할 수 있으며 페이코 포인트로 투자도 할 수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현재 모바일 앱 SmartM과 STEPS에서도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12월 16일까지 페이코 '해외주식 천원샵'에서 1000원 이상 거래 시 5000 페이코 포인트를 제공한다. 한화투자증권 생애 최초 신규고객인 경우 1만 페이코 포인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또, 올해 말까지 해외주식 거래수수료 0.069% 혜택을 제공한다.


정준 한화투자증권 디지털전략실 정 준 실장은 "페이코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온라인 쇼핑처럼 해외주식 투자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증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유안타증권이 미국주식 옵션거래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진=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 '미국주식 옵션거래 서비스' 출시


유안타증권이 미국 주요 거래소에 상장된 개별기업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를 기초자산으로 옵션거래를 할 수 있는 '미국주식 옵션거래 서비스'를 실시한다.


옵션거래는 기초자산이 되는 주식을 특정 시점에 사전에 정한 가격으로 사거나 파는 것이다. 투자자는 콜옵션(Call Option)을 매수해 낮은 가격으로 주식을 매입하거나 풋옵션(Put Option)을 매수해 가격하락을 방어하는 등 다양한 투자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


미국주식 옵션은 1계약의 가치가 해당 옵션 기초자산 100주다. 유안타증권 고객은 테슬라와 애플 등 미국주식과 ETF 등 총 50개 종목에 대한 월 만기 옵션에 투자할 수 있다. 일부 기초자산 종목은 일주일 만기의 '위클리(Weekly) 옵션거래'도 할 수 있어 시장 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미국주식 옵션은 국내시간 기준으로 미국 정규장과 같은 오후 10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거래할 수 있다. 서머타임 해제 시 오후 11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다. 옵션의 실시간 시세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전진호 유안타증권 디지털솔루션본부장은 "미국주식 옵션거래 서비스 출시를 통해 국내 미국주식 투자자들에게 효율적인 리스크 관리 수단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시장 상황을 고려해 거래 가능 종목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이투자증권이 40억원 규모 ELS 2종을 공모한다. (사진=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ELS 2종 40억 규모 공모'


하이투자증권은 오는 28일 오후 4시까지 총 40억 원 규모로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공모한다.


'HI ELS 3134호'는 코스피 200지수와 S&P 500지수, 유로스톡스 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6개월 단위) 조기 상환형 ELS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12개월·18개월·24개월), 80%(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3.10%(연 7.70%)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최초 제시 수익률을 지급한다. 다만,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65% 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HI ELS 3135호'는 코스피 200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유로스톡스 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6개월 단위) 조기 상환형 리자드 ELS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4.60%(연 8.00%)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최초기준가격평가일(불포함)부터 첫 번째 조기상환 평가일(6개월)까지 해당 기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0% 미만(리자드 조건 1)으로 하락한 적이 없거나, 두 번째 조기상환 평가일(12개월)까지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75% 미만(리자드 조건 2)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연 8.00%의 리자드 수익률을 지급하고 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8.00%의 수익률을 지급한다. 만일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70% 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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