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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뉴스는 새로운 시각으로 투자에 대한 혜안을 제공하는 자본시장 전문 미디어입니다.

뉴스와 정보의 범람으로 오히려 필요한 정보 찾기가 더 어려워진 정보홍수의 시대, 차별화 된 관점과 발빠른 취재를 통해 독자들에게 경제와 기업 활동, 자본시장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전문뉴스를 제공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팍스넷뉴스 대표이사 이승호입니다.
증권시장의 생생한 투자정보를 발빠르게 전하며 개인투자자가 선호하는 매체로 인지도를 높였던 팍스넷데일리가 2014년 10월 물적분할을 통해 투자전문매체 팍스넷뉴스로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국내 최초 스몰캡 취재 전문매체로 출발해 개인투자자의 입장을 반영하고, 그에 맞는 특회된 콘텐츠 제공으로 투자자 보호에 앞장섰던 투자전문 미디어기업 ㈜팍스넷뉴스는 이제 ‘자본시장’으로 시선을 넓혔습니다.

그 사이 자본시장 참여자는 다양해졌고, 관련 산업을 조명하는 미디어도 우후죽순 늘어났습니다. 수많은 투자정보가 쏟아지고 있지만 투자자는 믿을 수 있는 정보, 내게 꼭 필요한 정보, 시장의 인사이트를 가질 수 있는 정보가 많지 않다고 토로합니다.

이에 팍스넷뉴스는 ‘콘텐츠’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특정 세력에 휩쓸리지 않고 발로 뛰는 취재와 객관적인 재무정보를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전문 기자 양성 시스템을 통해 각 취재기자의 역량을 높여 양질의 기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늘 다른 매체와는 차별화된 시각을 가지고 시장의 이면을 바라보고 있으며, 투자자들이 자본의 흐름과 움직임을 놓치지 않도록 기획·심층 분석 기사를 통해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단독’을 외치는 세상, 팍스넷뉴스는 독자적인 시각 아래 팍스넷뉴스만이 제공할 수 있는 기사보도를 위해 모든 기자들이 쉼 없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공정한 보도, 믿을 수 있는 팩트 체크, 차별화된 분석 기사로 늘 투자시장에 앞서 있는 매체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