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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02일 (월)
20210610 정보보고
2021.06.10

*헬릭스미스가 주주들 대상으로 동물실험실 등 연구소 투어 시작. 이는 마곡동 사옥 이전 이후 아방궁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한 것. 대표 해임을 위한 임시주총을 한달여 앞두고 주주들의 투어신청도 늘고 있다고. 최근 주가도 오르면서 사측을 한번 더 믿어보자는 분위기도. /민승기


- 한투운용 최근 1명의 매니저 영입해 ETF팀 8명 체제로 이뤄질 것이라고. 다만 아직 입사가 완전히 결정된 것이 아니라 밝히기는 힘든 단계.

-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과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이 친분이 있는데, 두 사람은 만만치 않은 성격으로 서로 간에 잘 맞는 편이라고. 금융 쪽에서는 박 회장을 ‘금융계의 서정진’으로, 제약 쪽에서는 서 회장을 일컬어 ‘제약계의 박현주’라는 말이 있을 정도라고. 


*한투운용은 유투브 등으로 투자자와의 소통 활성화를 위해 노력 중이라고. 다만, 미국시장과 달리 투자 환경 사업 환경이 다른 탓에 적극적인 소통에는 한계가 있다고 함. 정성인 팀장은 39살로 4년 반째 ETF운용팀장을 맡고 있어, 처음 팀장자리에 앉았을 당시 35살이었음. 한투 ETF운용 조직 자체가 회사 이미지와 달리 매우 젊은 편


*KB자산운용, 물류창고 투자 시 다 뜯어내고 저온창고로 변경한다고 함. 요즘 추세라고. KB자산운용은 브릿지아니고 직접 지분 태우는 만큼, 투자 비용도 들어간다고 함./범찬희, 김승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