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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게임즈 넥슨지티 통합법인 '넥슨게임즈' 정식 출범 外
이 기사는 2022년 03월 31일 20시 42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넥슨게임즈 로고.


[팍스넷뉴스 이규연 기자] 넷게임즈 넥슨지티 통합법인 넥슨게임즈 정식 출범


넷게임즈와 넥슨지티가 두 기업의 합병을 완료하면서 통합법인인 넥슨게임즈로 31일 정식 출범했다.


넥슨게임즈는 임직원 1000여명의 중대형 게임개발사다. 넥슨게임즈는 앞으로 합병 시너지와 멀티플랫폼 개발환경 구축에 힘쓰기로 했다. '서든어택'과 'V4'를 비롯한 기존 게임의 안정적 운영에 더해 '히트2'와 '프로젝트 D', '프로젝트 매그넘' 등의 신작 개발에도 속도를 낸다. 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이사는 "기존 두 조직의 개발 노하우를 집약한 양질의 신작 개발에 매진하면서 플랫폼과 장르 확장을 통해 국내 대표 개발사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모바일게임 '이모탈' 대표 이미지. (출처=엠게임)

엠게임, 동남아 4개 국가에 '이모탈' 출시


엠게임이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의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모바일 하이브리드 RPG '이모탈'을 동시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모탈은 영지 업그레이드와 다양한 영웅 수집·육성에 부대를 키워 실시간 전투와 던전 탐험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2021년 10월 한국에 출시돼 인기게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엠게임은 지난해 4월 이모탈 개발사인 중국 바비엔터테인먼트와 퍼블리싱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과 동남아 4개 국가에서 모두 이모탈을 직접 서비스한다.


모바일게임 '타임디펜더스'의 네이버 게임 라운지 사전예약 이미지. (출처=베스파)

베스파, '타임디펜더스' 4월 20일 정식 서비스 시작


베스파가 모바일 RPG '타임디펜더스'의 정식 서비스 일정을 4월 20일로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네이버 게임 라운지를 통한 사전 예약도 추가로 진행한다. 


타임디펜더스는 2021년 8월 일본에서 먼저 출시된 게임이다. 이번에는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정식 서비스되는 것이다. 베스파는 3월 16일부터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사전예약을 받고 있고 이번에 네이버 게임 라운지가 추가됐다.


모바일게임 '에픽세븐' 대표 이미지. (출처=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 '에픽세븐' 직접 서비스 결정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가 일본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 '에픽세븐'을 직접 운영하게 됐다고 31일 밝혔다.


에픽세븐은 2019년부터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와 요스타가 공동 퍼블리셔로서 함께 운영해왔다. 이번에 요스타와 체결한 계약이 종료되면서 두 기업은 합의를 통해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가 일본에서 게임을 직접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운영 이관 목표 시기는 5월 말이다. 



넵튠, 디지털 아이돌 기업 딥스튜디오에 추가 투자


넵튠이 K팝 디지털 아이돌을 육성하는 기업인 딥스튜디오에 지난해 8월에 이어 이번에 두 번째로 투자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투자를 합친 누적 투자액은 81억원 규모다. 넵튠이 보유한 딥스튜디오 지분율도 첫 번째 투자 이후 6%에서 이번에 20% 정도로 상승했다. 더불어 넵튠은 딥스튜디오에서 제작하는 디지털 휴먼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권한도 확보하게 됐다. 딥스튜디오는 올해 여름 실제 사람인 멤버와 가상 멤버로 구성된 5인조 아이돌 '슈퍼카인드'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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