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투데이]
SK텔레콤, 30만원대 5G폰 '갤럭시 와이드6' 단독 출시 外
이 기사는 2022년 09월 02일 16시 30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30만 원대에 5G 스마트폰 '갤럭시 와이드6' (출처=SK텔레콤)


[팍스넷뉴스 최지웅 기자] SK텔레콤, 30만원대 5G폰 '갤럭시 와이드6' 단독 출시


SK텔레콤이 30만원대 5G 스마트폰 '갤럭시 와이드6'를 단독 출시했다. 2일 SK텔레콤에 따르면 갤럭시 와이드6는 이날부터 공식 온라인몰인 'T다이렉트샵'과 오프라인 매장 'T월드'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갤럭시와이드 시리즈는 SK텔레콤 전용 단말이다. 2016년 첫 선을 보인 후 현재까지 300만대 넘게 팔렸다. 이번에 출시된 갤럭시 와이드6는 ▲6.5인치 대화면 ▲5000만 화소 카메라 ▲5000mAh 대용량 배터리 및 15W 고속 충전 기능 ▲128GB 저장용량 등을 갖췄다. 출고가는 34만9800원이다. 


KT 서비스 북부가 수도권 최대 규모로 '안전체험교육관'을 개관했다고 2일 밝혔다. (출처=KT)

KT 서비스 북부, '안전체험교육관' 개관


KT 서비스 북부가 수도권 최대 규모로 '안전체험교육관'을 개관했다고 2일 밝혔다. KT 서비스 북부는 작업별 유해·위험 요소와 유사한 상황을 직원들이 직접 체험 및 인지해 실제 현장에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안전체험교육관을 건립했다. 안전체험교육관은 KT 가양빌딩 2·3층에 연면적 766㎡ 규모로 조성됐다. 통신업계뿐만 아니라 모든 산업 종사자가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체험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외부 업체가 이용을 원할 경우 KT 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출처=KT)

KT-DL이앤씨, 디지털 트윈 분야 사업협력 추진


KT는 DL이앤씨와 디지털 트윈 대중화 및 건설 현장 생산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DL이앤씨는 국내 주거브랜드인 'e편한세상'과 '아크로'를 보유한 건설사다. KT와 DL이앤씨는 이번 협약을 통해 건설 분야 디지털 트윈 개발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디지털 트윈은 현실 세계의 사물을 가상 세계에 그대로 구현하는 기술이다. 양사는 향후 문을 여는 분양 홍보용 사이버모델하우스를 비롯해 설계·시공·유지보수 등 다양한 건설 현장에서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적용할 계획이다.


(출처=LG유플러스)

LGU+ B2B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LG유플러스가 오는 16일까지 중소 사업자를 대상으로 'B2B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B2B향 디바이스나 솔루션 등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분야는 ▲M2M 등 '무선' ▲로봇, 메타버스, 스마트팩토리, 스마트모빌리티, 디지털트윈, 스마트팜 등 '신사업' ▲데이터 수집 프로그램, 분석 소프트웨어 등 '빅데이터' ▲업무 자동화, 비대면 기술 등 '솔루션' ▲인공지능컨택센터(AICC), 양자암호 등 '유선' 5가지다.


SK텔레콤 본사 사옥 (출처=SK텔레콤)

통신 3사, 추석 맞아 2739억원 규모 협력사 대금 조기 지급


이동통신 3사가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운용을 위해 납품 대금 총 2739억원을 조기 지급한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SK브로드밴드와 SK스토아 등과 함께 약 1320억원 규모 대금을 연휴 시작 전에 조기 지급할 계획이다. KT그룹도 1249억원 규모 협력사 납품 대금을 오는 7일까지 조기 지급한다. ▲KT알파 ▲KT커머스 ▲KT DS ▲KT 엔지니어링 ▲HCN ▲이니텍 등 6개 계열사도 동참한다. LG유플러스는 납품대금 170억원을 무선 중계기 및 유선 네트워크 장비 납품, 네트워크 공사, IT 개발 및 운영 등을 담당하는 협력사들에게 전액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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