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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비트, M2E 프로젝트 'PUMLx' 런치패드 실시外
이 기사는 2022년 09월 29일 17시 35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팍스넷뉴스 원재연 기자] 바이비트, M2E 프로젝트 'PUMLx' 런치패드 실시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가 런치패드 2.0 프로젝트로 PUMx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PUMLx는 호주에 본사를 둔 무브 투 언(M2E) 프로젝트다. 메타버스에서의 도전과제와 활동을 바탕으로 가상자산 PUMLx 를 받을 수 있다. 최근 LVMH, 딜로이트, 웨스턴 유니온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기업용 M2E를 런칭했다. 바이비트는 오는 10월 2일부터 런치패드 참여를 위한 스냅샷을 시작한다. 토큰 분배는 10월 7일 오후 8시부터 한시간동안 이뤄진다. PUMLx 토큰은 10월 7일 테더마켓(USDT)에 상장될 예정이다.  



글루와, 폴리곤과 파트너십 체결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글루와가 이더리움 스케일링 솔루션 폴리곤(Polygon)과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글루와는 오는 4분기 트론에 이어 폴리곤 네트워크를 지원하고 크레딧코인과 연동할 예정이다. 향후 폴리곤 네트워크를 통해 대출 기록을 크레딧코인 네트워크에 저장할 수 있게 된다. 글루와 앱 투자상품에는 폴리곤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입출금과 사용 지원이 추가된다. 


제미터, 네오핀과 디파이 스왑풀 구성

 

블록체인 게이밍 플랫폼 제미터(ZEMITER)는 블록체인 기업 네오핀(NEOPIN)의 디파이 서비스에 가상자산 제미터의 스왑풀을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19일 파트너십 체결 이후 스왑풀 조성을 추진했으며, 29일부터  제미터 기축통화인 제밋(ZEMIT)을 네오핀 디파이에서 다양한 토큰과 교환할 수 있다. 제미터 관계자는 "이번 스왑풀 조성을 통해 제미터들의 유저들의 제밋의 사용성 확장과 사용자 접근성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며 "두 프로젝트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오지스, 갤럭시아 메타버스와 전략적 협업

 

블록체인 기술 기업 오지스가 갤럭시아 메타버스와 전략적 협업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신사업 'NFT-Fi'를 추진한다. NFT-Fi란 디파이 기술과 NFT를 접목시킨 새로운 형태의 NFT다. 갤럭시아메타버스는 NFT 발행 및 유통을, 오지스는 NFT-Fi 개발을 위한 블록체인 기술 및 솔루션을 지원하기로 했다. 갤럭시아 메타버스는 또한 오지스가 개발한 클레이튼 AMM-DEX 클레이스왑(KLAYswap)에 기축통화 갤럭시아(GXA)의 유동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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