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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벌SK, 미국 최대 배터리 공장 '첫삽' 外
이 기사는 2022년 12월 06일 08시 37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블루오벌SK, 미국 최대 배터리 공장 '첫삽' [주요언론]

SK온과 미국 포드자동차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 합작법인인 블루오벌SK가 미국 켄터키주에 연산 86기가와트시(GWh) 규모의 배터리 공장을 짓는다. 미국 최대 규모의 배터리 공장을 통해 향후 세계 전기차 시장 점유율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SK온은 5일(현지시간) 포드와 함께 켄터키주 글렌데일에서 블루오벌SK 공장 기공식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BNK금융 차기 회장 후보 다음 주 윤곽…내부 외부 인사 경쟁 [연합뉴스]

BNK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군이 다음 주 윤곽을 드러낼 예정이어서 그룹 내부 인사와 외부 인사 간 경쟁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오는 13일 차기 회장 1차 후보군(롱리스트)을 확정할 예정이다. BNK금융 회장 후보군은 그룹 계열사 대표 9명과 외부 자문기관이 추천한 외부 인사로 구성된다.


WSJ "연준, 금리 5% 이상으로 올릴 듯…2월 빅스텝 가능성도" [주요언론]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노동시장 과열 때문에 내년에도 예상보다 공격적인 금리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된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반적으로 물가상승률이 정점을 찍고 둔화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임금 상승 압력이 여전한 만큼 현재 투자자들이 예상하는 것보다 높은 수준까지 계속해서 기준금리를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것이 WSJ의 진단이다. 지난 2일 발표된 미국의 지난달 고용 지표가 시장 전망을 훨씬 상회한 것이 이런 관측에 힘을 싣는다.


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오늘 선고…재산 분할 규모 관심 [주요언론]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 결론이 6일 나온다. 서울가정법원 가사합의2부(김현정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1시 50분께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이혼 소송 1심 판결을 선고한다. 양측이 이혼 절차에 들어간 지 약 5년 만이다. 선고는 공개로 진행되며 당사자가 직접 출석할 의무는 없다.


주요 투자은행 "내년 한국경제, 1% 성장도 위태" [연합뉴스]

6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바클레이즈·뱅크오브아메리카-메릴린치(BoA-ML)·씨티·크레디트스위스·골드만삭스·JP모건·HSBC·노무라·UBS 등 9개 주요 외국계 투자은행(IB)이 지난달 말 기준 보고서를 통해 밝힌 내년 한국 성장률 전망치 평균은 1.1%로 집계됐다.


금감원, 애플페이 약관심사 완료…내년초 출시 가닥 [주요언론]

애플사의 비접촉식 간편결제 시스템인 애플페이가 내년초께 대형 유통 카드가맹점을 중심으로 국내에 도입될 전망이다. 금융당국과 카드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이날 애플페이의 약관 심사를 완료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약관상 문제가 없어 수리를 완료했다"며 "다만 약관 외 추가로 검토할 사항이 있어 당장 서비스 출시가 가능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금융당국은 애플페이 서비스에 필요한 근접무선통신(NFC) 호환 신용카드 단말기의 보급 관련 이슈를 추가로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차그룹 E-GMP 전용 전기차 국내 누적판매 10만대 돌파 [주요언론]

현대자동차그룹의 첫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적용한 전기차 모델들이 내수 판매 10만대를 달성했다. 6일 현대차·기아 판매실적에 따르면 E-GMP 기반 전용 전기차는 국내 판매 대수 집계가 시작된 작년 4월부터 올 11월까지 국내 시장에서 10만846대 팔렸다. 차종별 판매량과 비중은 현대차[005380] 아이오닉5 4만9천359대(48.9%), 기아 EV6 3만4천638대(34.3%), 현대차 아이오닉6 1만232대(10.1%), 제네시스 GV60 6천617대(6.6%) 순이다.


현대중공업 노사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공동 파업 유보 [주요언론]

현대중공업 노사가 6일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로 예고됐던 현대중공업그룹 조선 3사(현대중공업·현대미포조선·현대삼호중공업) 공동 파업은 유보됐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 5일부터 울산 본사에서 열린 36차 교섭에서 밤을 새우는 마라톤 교섭 끝에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잠정합의안은 기본급 8만원(호봉승급분 2만3천원 포함) 인상, 지역·복지수당 2만원 인상, 성과금 지급, 격려금 350만원과 상품권 30만원 지급 등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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