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마약 또 적발…이번엔 CJ그룹 후계자 '파장' 外
하반기 건설업 평균일당 21만6770원…상반기比 3.13%↑
이 기사는 2019년 09월 02일 11시 22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재벌가 마약 또 적발…이번엔 CJ그룹 후계자 '파장'[뉴시스]

재벌가 자손의 마약 혐의가 다시 적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올해 초 현대그룹과 SK그룹 3세가 마약 혐의로 체포돼 재판에 넘겨진 상황인데, 이번엔 CJ그룹 장남이 같은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사실이 확인됐다. CJ그룹 장남의 마약 혐의는 향후 이 회사 경영 구도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어 향후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 


신동빈 회장, 롯데 인재개발원 방문…"인재 육성이 미래 투자"[뉴스1]

"인재 육성에 대한 지원은 결국 롯데 미래에 대한 투자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2일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 재건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오산캠퍼스를 기업의 미래를 책임질 동량을 키워낼 최고의 시설로 꾸미는데 투자를 아끼지 말아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롯데 인재 육성의 산실인 오산캠퍼스를 방문해 직접 인재 육성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 것. 신 회장은 이날 오전 9시 반부터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 재건축 공사장에서 열린 '오산캠퍼스 첫삽뜨기' 행사에 방문해 공사 현장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는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과 윤종민 경영전략실장, 정부옥 HR혁신실장, 전영민 롯데인재개발원 원장,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 마영득 롯데정보통신 대표 등이 참석했다.


하반기 건설업 평균일당 21만6770원…상반기比 3.13%↑[헤럴드경제]

올해 하반기 건설원가 산출 등에 적용되는 건설업 일 평균임금이 상반기보다 3% 가량 오른다. 대한건설협회는 올해 하반기 적용되는 건설업 임금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체 123개 직종의 일 평균 임금이 21만6770원으로 파악됐다고 2일 밝혔다. 전반기 대비 3.13%, 전년 동기 대비 6.61% 오른 수치다.


셀트리온, 美 사보험 시장 진입에 ‘사활’[머니투데이]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판매법인 셀트리온헬스케어가 미국 사보험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 의약품 시장 7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사보험 시장을 뚫어야 빠르게 시장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2일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따르면 최근 미국 최대 민간 보험사 중 하나인 유나이티드헬스케어(UNH)는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인플렉트라(램시마 미국 제품명)를 ‘선호의약품’으로 등재했다.  


현대상선 '유니버설 빅터호' 취항…5년간 GS칼텍스 원유 운송[뉴스1]

현대상선이 30만톤급 초대형 유조선(VLCC) '유니버설 빅터'호 명명 취항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대우조선해양 옥포(거제) 조선소에서 열린 행사에는 배재훈 현대상선 사장을 비롯해 이영환 GS칼텍스 부사장, 이성근 대우조선해양 사장, 이형철 한국선급 전무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테라펀딩, 220억원 규모 시리즈 B 투자 유치 완료[주요언론]

P2P 금융 플랫폼 테라펀딩을 운영하는 테라핀테크는 지난달 약 220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KB인베스트먼트와 하나벤처스, IBK기업은행,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우미건설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기존 주주 중에서는SBI인베스트먼트, 레드배지퍼시픽, 에이티넘 인베스트먼트가 후속투자(Follow-on)하면서 테라펀딩의 성장성에 대해 다시 한번 확신했다. 이로써 테라펀딩의 총 누적 투자 유치금액은 330억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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